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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와이드 방송-태국편/오미크론 확산, 여행후기 공방 등
방송아이템: 이유현(한태교류센터 KTCC) 대표 태국 오크미론 확산 일로, 외국 관광객 무격리 입국 무기한 연기 악평 여행후기, 명예훼손 vs 소비자 권리일까? 법정공방 태국 ‘원인도 모르는’ 돼지고기 가격, 끝없는 폭등 태국의 오미크론 확진자가 급증하고...
태국 시민권 획득 더 어려워진다
*사진출처:더 네이션 태국 시민권 획득 조건이 강화된다. 태국 내각은 1월 12일 외국인의 태국 시민권 신청에 태국어 시험을 추가했다. 종전의 ‘태국어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한다’에서 한 걸음 더 요구한 조건이다. 시민권 신청비용도 기존 5천...
러시아 드라마의 재발견, ‘그녀, 안드로이드’
1975년 쯤의 어느 추운 겨울 밤. 까까막이 꼬마 몇이 사랑채 아랫목 담요 밑에 오종종 발을 밀어넣고 수다행진 중이다. 한 녀석이 뜬금없이 말했다. “미래엔 TV가 컬러로도 나온데-‘ 나머지 꼬마들이 ‘과학적으로 불가능한 헛소리’라고 일제히 핀잔을...
태국에서 생애 첫 수확한 토마토
검지 손톱만 한 방울토마토 한 개가 며칠째 붉게 물들고 있다. 씨앗에서 난 여린 싹이 몸을 키워 온 지 두 달은 지난 것 같다. 조심스럽게 두 손으로 받쳐 딴 뒤 씻어냈다. 워낙 작아 땅에 떨어뜨릴까 조심스럽다. 세로로 가만히 잘라 코에 대본다. 상긋하고 기분 좋은 냄새다. 작은 안에는 영글지 ...
태국 오미크론 확산 속에 감염자수 증가세 주춤
태국이 오미크론 변이 확산 속에 전체 감염자 증가세가 ‘일단 멈춤’을 했다. 태국 보건당국은 1월 11일 오전 일일 신규 확진자를 7133명(사망 12명)으로 발표했다. 2천명대에서 3일만에 8천명대로 점프 한 데 이어 지난 1월 9일 8511명을 기록한 뒤 이틀 연속 감소세다. 그러...
악평 여행후기, 명예훼손인가, 소비자의 권리 일까?
*태국 카오야이 관광지의 리조트를 찾았다 인터넷에 악평을 남긴 한 여성이 1억원이 넘는 명예훼손 소송을 당해 변호사를 선임했다. <사진 방콕 포스트> ‘쓴 소리’ 담은 여행후기가 법정공방으로까지 번질 조짐이다. 숙소예약 플랫폼 아고다를 ...
태국 5차유행 본격화, 곳곳 방역 강화조치
*음식점 곳곳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한 치앙마이가 다수의 식당에 대해 영업중지 명령을 내렸다. ( 더 네이션) ​오미크론 변이 확산과 함께 태국의 5차 유행이 본격화되고 있다. 태국은 일요일인 1월 9일 오전 총 8511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2천명대 ...
돼지고기 값 폭등에 태국 산돼지 수출 금지
돼지고기 값 폭등이 이어지고 있는 태국이 산돼지 수출을 4월 5일까지 금지했다. 업계에서는 돼지 사육농가의 급감이 유럽과 중국을 휩쓸고 있는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에서 비롯되고 있는데 정부는 돼지 생식기 호흡기 중후군인 PRRS(Porcine Reproductive and Respiratory Syndrome)으...
태국 코로나 확진자 폭발세, 5차 대유행 시작
*새해 연휴를 마치자 마자 태국의 신규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오미크론 변이 확산 때문으로 분석되는데 태국 방역당국은 '5차 유행'으로 규정했다. 코로나 진단검사를 받고 있는 모습. (사진 방콕 포스트) 태국의 코로나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
태국 오미크론 어디까지 왔나? 외국인 추가접종 이렇게!
새해 연휴를 마친 태국의 오미크론 확산이 본격화될 기미다. 1월 5일 오전 태국 Covid-19 상황관리센터(CCSA)는 신규 확진자를 3899명으로 발표했다. 연휴를 마친 뒤 업무가 시작된 첫날의 집계가 반영된 것으로 전날 대비 하루 만에 808명이 껑충 늘었다. 태국 보건당국은 향후 2주간이 ...
탁신, 나 다시 태국으로 돌아갈래
해외 도피 중인 탁신 전 태국총리가 올해 태국으로 돌아가겠다고 언급해 주목된다. 태국 더 네이션과 방콕 포스트 등 복수의 태국 언론들의 1월 5일 보도에 따르면, 탁신 전 총리는 4일 유튜브로 방송된 'Care Talk x Care ClubHouse' 프로그램에서 손자들을 기르고, 정부를 지원하며, 스...
태국 돼지고기값 쑹쑹
*태국 나콘라차시마의 김행 마켓. 돼지고기 가격 상승으로 서민들의 부담이 늘고 있다. (방콕 포스트) 태국에서 ‘세상 싼 게’ 돼지고기였는데 가격이 날로 치솟고 있다. 부위마다 다르지만 지난해 5월 1kg에 115밧(한화 약 4100원)이었던 돼지...
태국 샌드박스 푸켓 외에도 더 만든다
*사진:더 네이션 전세계적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외국 관광객 감소에 대응해 태국이 샌드박스를 추가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샌드박스는 코로나 백신접종을 완료하고 입국해 음성진단을 받으면 일정 지역을 격리없이 여행하고 이동하는 제도다. 현재는 태국 남부 섬 푸켓이 운영 중...
태국 무격리 입국 제한 1월말까지 연장될 듯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태국이 무격리입국을 1월말까지 연장할 계획이다. 새해 연휴가 끝난 이번주 이후 일일 확진자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사진:타이PBS) 태국이 백신 접종자 대상 무격리 입국 제한을 1월말까지 연장할 계획이다. 태국 보건부 장관은 1월 3일...
월드와이드 태국, 오미크론 확산 속에 새해
부산 영어방송 월드와이드 (12월 30일 목요일 오전 9시30분(태국 시간) 이유현(한태교류센터 KTCC) 대표   1. 태국 오크미론 확산, 개방정책 2개월만에 제자리, 입국강화 2. 태국 대마초 완전 합법화!의약품에 이어 음식 체인점까지 3. 태국 남자들만 잇단 돌연사: 과부귀신 소...
태국 오미크론 초고속 확산, 경계 요망
*무격리 입국과 각종 방역 완화 조치로 '위드 코로나'를 시작하던 태국도 오미크론 확산으로 다시 일상이 뒷걸음치고 있다. 문제는 장기화된 코로나로 방역 경계심이 늦춰진 가운데, 오미크론의 확산속도는 역대 최대급이라는 점이다. (사진 더 네이션) 유럽, 미국처...
태국 귀신 소동, ‘이 집엔 남자 없어요!’
*태국 북부에서 남자들만 돌연사 하는 일이 이어지자 '과부 귀신'의 소행이라고 본 주민들이 붉은 셔츠에 '이 집에 남자 없어요(반니 마이미 푸차이)'란 글을 써 집 앞에 붙여놓고 있다. (출처:타이거) 태국 북부 미얀마 국경 지역에 귀신소동이 한...
태국 오미크론 급속 확산, 1월말 하루 3만명까지 예상
*태국 보건부 관계자가 향후 오미크론 확산 추세를 브리핑하고 있다. (방콕 포스트) 태국에도 오미크론이 무서운 속도로 퍼지고 있다. 감염자 수가 지난 21일 104명에서 26일에는 514명으로 증가하며 4일 만에 5배나 껑충 뛰었다. 전체 확진자의 56%가 델타변...
대마초 도시 만드는 태국
*대마요리 태국이 12월 9일부터 발효된 마약법 개정으로 대마초와 끄라톰이 공식적인 합법화의 길로 접어들었다. 태국 보건부 장관은 태국 동북부 주 나콘파놈을 ‘대마초 도시’로 만들겠다고 까지 선언했다. 술과 담배의 판매에 보수적인 태국은 마약...
미얀마인들의 태국 엑소더스
*방콕포스트 온정의 연말에도 '태국 이웃' 미얀마인들의 고난은 계속되고 있다. 지난주 이후 1주일도 안돼 미얀마인 4천400여명이 태국 국경을 넘어 피난해 온 것으로 보도됐다. 정부군과 소수민족 무장단체인 카렌민족연합(KNU)의 전투가 격화되자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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