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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ies : Column
광견병 번진 태국 한 마을 애완견 모두 살 처분 파장
(2018-02-23 11:24:06)
광견병 때문에 태국 북부 치앙라이 한 마을의 애완견들이 모두 살처분 되자 비난여론이 들끓고 있다.

태국도 가상화폐 통제 나설 듯
(2018-02-23 11:23:20)
태국도 가상화폐 통제를 위한 실무위원회가 이달 말 발족할 예정이다

사면초가(四面楚歌)의 태국 정권 2인자 쁘라윗 부총리
(2018-02-23 11:22:37)
태국 정권의 2인자인 쁘라윗 웡수완 부총리 겸 국무총리가 점점 궁지에 몰리고 있다

방콕 명소 짜뚜짝 주말시장 세련돼 진다
(2018-02-23 11:20:03)
방콕 외곽의 주말시장 짜뚜짝 시장이 점점 세련되어 지고 있다. 짜뚜짝 가이드(Chatuchak Guide)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론칭해 쇼핑안내를 돕고 있는 짜뚜짝시장은 오는 6월부터는 시장에서 현금없이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통일화된 카드나 QR 코...

태국 현상금 내걸고 차 도둑 잡는다
(2018-02-23 11:18:47)
태국 경찰이 현상금을 내걸고 차 도둑 소탕에 나섰다

태국도 가상화폐 주의 경보! 한국 폭락으로 태국과 시세 차익 없다!
(2018-02-23 11:17:45)
한국에서 가상화폐 (암호화폐)의 열풍과 폭락이 화두인 가운데 태국에서도 이에 대한 주의를 요하는 목소리가 나와 주목된다. 최근 더 네이션 등 태국 현지언론 보도에 따르면, 태국 상장기업 중의 하나인 제이마트(Jaymart)의 자회사인 제이벤처(J-Venture)가 1억개의 JFIN 디지털토큰을 발행해 오는 3월 1일부터 31일까지 판매, 6억6천바트(한화 약 231억 원)의 자금을 모집하며 이를 통해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디지털 렌딩 플래폼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J벤처는 태국에서 첫 ...

태국 외국인 우수인력 유치를 위한 비자 정책 도입
(2018-01-18 13:36:13)
태국이 외국 자본과 우수인력을 유치하기 위한 특별 비자제도를 실시한다. 태국은 다음달인 2월부터 기술, 자본, 기업간부, 스타트업 관계자에 한해 최대 4년간의 체류를 인정하고, 90일 신고나 노동허가증도 필요 없는 스마트 비자제도를 시행하기로 했다. 비자는 모두 4개의 카테고리로 T-Talent, I-investors, E-Executivesm S-Startups이며 1년 취득 후 연장이 가능하다.. 현재 태국은 투자청의 승인을 받으면 유효기간 2년짜리의 비자를 받을 수 있긴 하나 대부분은&nbs...

외딴 길 고집했던 전기상 PD를 추억하며….
(2018-01-16 10:18:50)
퇴근 후 생방송 인터넷 TV를 켰더니 첫 뉴스가 전기상 PD의 별세 소식이었다. 스쳐 지나가고 있던 단신 뉴스이었지만 머리에 돌덩이를 맞은 듯 큰 충격적이었다. 60세도 안된(향년 59세) 유망한 드라마 연출가가 길을 건너다 택시에 치어 이처럼 허망하게 일생을 한 순간에 마감하다니…  전기상 PD는 히트작인 `꽃보다 남자’를 비롯해 `마이 걸’ `보디가드’ `쾌걸 춘향’ 등 수많은 작품을 남겼다. 그가 연출한 드라마의 대부분...

새총 맞은 태국 톱스타 마리오 마우러
(2018-01-11 13:33:55)
태국 톱스타 마리오 마우러(29)가 새총(?) 맞고 벙어리 냉가슴 앓고 있는 것 같다. 마리오 마우러는 지난 2013년 `피막 프라카농’이란 영화로 태국 첫 만 관객을 동원한 주인공.(태국은 한국처럼 관객수가 나오지 않지만 매출액을 역산할 경우 천만 명으로 추산) 한때 한국관광을 알리는 명예 홍보대사로 임명 된 적도 있다. 마리오는 지난 8일 방콕 시내에서 택시 한 대와 차선 시비를 벌이던 중 택시 운전사가 쏜 새총에 직접 몰던 포르세 승용차의 창문 유리를 정통으로 맞아 깨지면서 다툼이 커졌다. 경찰이 개입했고, ...

태국에서 신분증, 신용카드 도난 분실 유의!
(2018-01-11 13:33:08)
도난 당한 신분증 때문에 범죄 혐의자로 몰린 한 여성의 사연이 태국 언론을 달구고 있다. 평범한 직장인인 24세의 니차라는 여성은 지난해 10월초 신분증이 든 지갑을 분실했다. 곧바로 분실 사실을 신고하고 현금카드 등도 취소한 뒤 새 신분증까지 발급받았지만, 그 후 자신도 모르게 9차례나 자신의 이름으로 된 여러 은행계좌에서 수천만 원의 돈이 인출된 것이 드러났다. 분실 3개월 뒤인 11월 36만 바트(한화 약 1천200만원)가 해외에서 인출되자 은행이 니차에게 이 사실을 알리면서 비로소 신분증이 범죄에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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