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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ies : Thailand Way of Life
태국의 긴 연휴와 술 판매 금지의 사연
(2018-07-31 10:11:09)
태국은 7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의 연휴다. 금요일인 7월 27일은 불교 기념일이고, 28(토) 29(일)은 공휴일, 30일은 대체 공휴일이다. 7월 27일은 `완 아싸하부차(Asalha Puja)’라는 불교 기념일이다. 불력으로 매년 8번째 음력 보름날에 치러지기 때문에 양력으로는 매년 날짜가 바뀌는데 석가모니가 깨달음을 얻고 5명의 제자에게 첫 설법을 펼친 날이다. 정식 공휴일은 아니지만 28일은 `완 카오판사’라고 한다.&nbs...

태국 외국인 관광가이드는 여전히 불법! 태국 가이드 육성하라!
(2017-07-18 17:06:09)
태국을 찾는 외국 관광객이 올해 역대 최대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태국 내 외국인에게도 가이드를 허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잠시 제기되는 듯 했으나 총리가 이에 대한 전면불허를 재확인했다

태국 올해 역대 최대 외국인 관광객 방문 할 듯
(2017-07-14 13:50:28)
올해 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의 수가 역대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태국 혼례와 지참금
(2017-06-27 00:00:00)
태국의 전통에는 혼례 지참금이라는 게 있다. 태국어로는 씬쏫(สินสอด)이라고 하고 영어로는 다우리(Dowry)라고 하는 것인데, 장가드는 남자라면 예외 없다. 결혼 계획이 잡히면 이 지참금의 액수는 신부 쪽에서 결정돼 신랑측에 통보된다. 액수는 천양지차다. 돈 많은 남자는 몇 천만원 심지어 수억 원을 처가에 내놓기도 한다. 여기에 금목걸이 같은 귀금속도 첨가된다. 이 지참금의 액수는 신부의 부모 측에서 정하지만 중간자 역할을 하는 것은 당연히 신부다. 신랑의 처지를 가장 잘 알고 있으니 형편에 맞게 그 규모를 정하는데 일조한다..

태국 본격적인 전자지불 시스템 돌입, 송금 수수료 대폭 줄어든다!
(2016-06-22 09:31:50)
태국 본격적인 전자지불 시스템 돌입, 송금 수수료 대폭 줄어든다! 태국의 송금 수수료가 상당히 비싼데 빠르면 오는 10

크리스마스는 서양의 명절?
(2015-12-09 16:35:01)
불교의 나라 태국에도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오고 있다. 수도 '방콕의 중심'이라는 라차프라송의 센탄월드 및 거리 곳곳에는 이미 11월 중순부터 대형 트리들이 세워졌고 도심 여기저기에도 불 밝힌 트리들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방콕 테마 레스토랑 초콜릿 빌 (Chocolate Ville)
(2015-12-09 16:26:13)
초콜릿을 살 곳은 전혀 없다. 그런데 왜 ‘초코릿 빌’이라고 이름 붙였는지는 모르겠지만 태국에서 색다른 분위기 속에 저녁을 하기엔 괜찮은 곳이다. 최근 방콕의 동쪽 곳곳이...

태국 골프장 캐디들의 이모저모
(2015-06-22 15:03:24)
  골프 라운딩에서 캐디의 역할은 무시 못한다. 좋은 캐디를 만나면 서너타가 줄기도 하고, 궁합이 잘 맞지 않으면 공연히 신경이 쓰인다. 태국의 캐디는 어디서든 1인 1캐디다. 한국은 1캐디 4백이지만 태국은 예외없이 1캐디 1백이다. 전동 카트를 타도 마찬가지다. 캐디는 지방 골프장 너댓곳을 제외하곤 대부분 여성이다.

태국의 재미있고 깨끗한 시장 부아촘
(2015-05-18 19:06:08)
  <쏨땀을 만들고 있는 시장의 가족> 방콕에서 동북부로 1시간 남짓 달리면 나오는 부아촘 시장. 해바라기 꽃으로 유명한 사라부리 가는 길목에 있는 이곳은 깨끗하고 흥미로운 시장이다. 슈퍼 히어로 인형들이 곳곳에 있고, 제법 널찍한 수로를 끼고 있어 풍광도 좋다. 시장에선 한국 호떡과 비슷한 따뜻한 납짝 빵을 비롯해 쏨땀, 롯띠싸이마이(가는 실처럼 과자)를 비롯해 다양한 태국 음식들을 경험할 수 있다. 망코스틴과 망고로 만든 진기한 와인을 한 병에 150 바트(약 5천원) 정도에 살 수 있...

한국은 다시 바뀌고 있는 걸까?
(2015-03-13 18:15:27)
  지난해였나? 한국을 여행하고 온 중년의 방콕포스트 기자는 한국에 대한 느낌을 담아 장문의 기사를 썼다. "한국 사람들에게 여유가 보인다.  20여 년 전엔 보지 못하던 모습이다!" 40대 중 후반으로 추정되는 이 남자 기자는 20대에 한국을 처음 방문 했을 때 한국인들로부터 서두르고 쫓기는 듯한 모습을 받았던 모양이다. 얼마 전 태국 기자들과 한국과 태국을 여행할 때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가 있었다. 한국을 대 여섯 번 다녀온 30대 초반 여기자가 대화를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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