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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ies : Culture
태국 북방도시 치앙라이 별도 뜨고, 인기도 뜨고!
(2018-09-07 17:29:50)

태국 마사지샵의 서비스
(2018-09-07 17:26:33)
태국의 마사지샾에선 보통 마사지후 따뜻하고 달콤한 차 한잔을 내온다. 마사지 후 따뜻한 차가 어떤 좋은 효과가 있는지는 몰라도 대개 그렇다. 최근 들른 한 마사지샾에선 따뜻한 차 한잔에 손톱만한 수박과 파인애플 2조각을 내왔는데 정성이 가득하다. 그 위에 깃발까지 꽃았다. 작은 정성이 돌아보게 한다. <by Harry>   ...

태국 밥, 맛보단 멋
(2018-09-07 17:25:38)
태국은 과거 30년간 쌀 수출 1위를 놓치지 않았던 쌀농사 국가.  과거 쌀 소비를 권장했던 한국도 쌀 막걸리, 살과자 등으로 그 돌파구를 마련하기도 했다. 태국의 한 식당에서 만난 오색 쌀밥. 재배할 때 부터 이런 색깔이 나올리는 없고, 천연색소를 첨가한 것이 틀림없을 텐데, 밥맛은 그대로다.  먹기 아까운 컬러 쌀밥. <by Harry>    ...

꽃을 먹는 태국 요리
(2018-09-07 17:23:50)
보기 좋은 꽃은 맛도 좋다? 라이스 페이퍼에 야채를 말아 달콤하고 고소한 소스에 찍어 먹는 태국 요리. 이 야채를 먹을 때 꽃잎을 곁들인다.  붉은 꽃잎의 맛은 의외로(?) 달콤하다.(by Harry)     ...

쫄깃한 태국 인절미?
(2018-09-07 17:21:34)
태국에 오래 살았지만 처음 보는 모양의 태국요리. 쫄깃한 찹쌀밥을 살짝 구워 꼬치처럼 끼어 내놓는데 영락없는 인절미 맛이다. 위에 살짝 견과를 얹어 고소함을 더하고 있다. 제비꽃 색깔같은 이름 모를 꽃잎도 운치를 더한다. <by Harry>

태국 이 크로켓의 정체는?
(2018-09-07 17:17:53)
나라마다 식문화는 매우 다르다. 쫄깃쫄깃 고소한 산 낚지. 하지만 적지 않은 태국인들은  산 낚지 먹는 것을 보고 기겁을 한다. 반면 태국인들은 검은개미를 볶아 먹는다. 시큼하고 냄새도 난다. 유명 셰프들이 만들어도 정체 불명의 음식은 조심스럽다. 이 사진의 크로켓(고로케)는 부드럽고도 상큼하다. 야채인지 고기인지 궁금해지는데 사실은 개구리살로 만든 것이다.<by Harry>  

직장생활 태국어 8: 태국인은 싱거운 것은 안 좋아
(2017-04-24 16:08:04)
직장생활 태국어 8: 태국인은 싱거운 것은 안 좋아 ○ จืด (쯛) :심심하다, 싱겁다 얼마 전 태국 대기업인 CP ALL에서 하는 강연에 참석한 적이 있습니다.  CP ALL은 태국에 1만개의 `세븐일레븐’을 가진 회사 입니다. 이 회사의 간부는 `어떤 물건이 세븐일레븐에서 통할까’라는 질문을 던진 뒤 스스로 `싱거운 것은 안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그 예...

직장생활 태국어 7: จ(쩌짠)으로 시작되는 단어들
(2017-04-20 16:19:56)
직장생활 태국어 7: จ(쩌짠)으로 시작되는 단어들 ○ จำนวน (짬누언) : 수, 액수, 수량, 총액  총액이 얼마냐? 총계가 얼마냐 할 때 쓰이는 `총액’이란 뜻. 가령 학생수=จำนวน นักเรียน (짬누언낙리얀) 홀수와 짝수를 뜻하는 말에도 짬누언이 사용됩니다. 홀수는 จำนวนคี่(짬누언키),짝수는 จำนวนคู่(...

태국 방콕 길거리 음식 사라진다!
(2017-04-19 16:47:16)
  여행자들의 눈길을 끌던 태국 방콕의 `길거리 음식(Street Food)’이 자취를 감출 전망이다. 방콕의 길거리 음식은 최근 CNN 이 선정한 세계 23곳의 길거리 음식에 오르기도 했으나 방콕시가 도시 미화와 안전을 이유로 올해까지 모두 철거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방콕의 차이나타운과 카오산로드 등은 쌀국수 및 까이양 등의 길거리 음식이 유명하고, 상점 들도 즐비해 여행자들의 인기를 끌어왔다. 방콕시는 우선 시암스퀘어, 파뚜남 등지의 노점 음식점부터 철거한 뒤 차이나타운과 카오산로...

태국 방콕의 또 다른 볼거리, 옹박 라이브쇼
(2017-03-27 18:20:48)
 태국에서 2003년 개봉됐고 한국에는 1년이 훨씬 지나 선보인 태국영화 `옹박(Ongbak)’은 태국영화의 이정표가 됐다. 나중에 할리우드에도 진출하게 됐지만 태국은 이 영화를 통해 침체됐던 영화산업의 돌파구를 마련했다. 이소룡, 성룡의 액션에 익숙했던 한국영화 팬들에게도 `옹박’은 신선했다. 와이어 없는 `리얼액션’을 표방한 `진정성’이 먹혀 들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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