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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ies : Professor Column
친절한 태국 경찰 범죄 혐의자에 대한 과잉 친절 논란
(2018-03-06 17:16:30)
동물보호 구역에서의 밀렵 혐의를 받고 있는 태국 건설업계 대부에 대해 경찰 간부가 과잉 친절을 베풀어 논란이 되고 있다. 칸짜나부리 국립공원에서의 밀렵 혐의로 경찰의 소환조사를 계속 미루다 지난 2일 경찰서에 출두한 쁘렘차이 회장은 태국 경찰간부(장군급)와 10분 간 환담한 뒤 조사를 받았다. 그런데 두 사람이 처음 만나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태국 SNS는 뜨겁게 달궈졌다. 쁘렘차이 회장이 먼저 태국식 인사 와이(두 손을 합장하듯 하는 태국식 인사법)를 하자 경찰간부가 이에 허리와 머리를 잔뜩 숙이며 답례를 한 것. 태국식 이 인사법은 보...

한-태 닮은 꼴 역사의 인물 궁예 vs 딱씬
(2015-01-13 10:35:31)
  한국의 궁예와 태국의 딱씬은 매우 유사한 운명을 타고난 인물이었다. 676년 고구려와 백제를 통일한 통일신라는 9세기말부터 쇠퇴하기 시작했는데 궁예는 이러한 혼란을 틈타 901년 후고구려를 세우는 데 성공하였다. 이와 유사하게 견훤이라는 인물도 후백제(900년)를 세움으로써 통일신라는 다시 분열되고 후삼국 시대(901~936년)가 열렸다...

한국과 태국의 여성 사업가들
(2014-09-26 09:33:21)
  과거 오랜 시간 여성은 가정을 돌보는 동시에, 남성과 함께 힘을 모아 가정 경제를 꾸리는 주체였다. 하지만 여성의 의무가 집안일에 국한되면서 사회는 가부장중심으로 변했다. '여성은 집안에 머물며 가족을 돌보고, 남성은 밖에 나가서 일을 해 돈을 벌어온다.' 이런 구조는 남녀 차별을 불러왔고, 남성의 지위를 강화시켰다. 사회 생활을 통해 입신양명을 이루고 가문의 이름을 높일 수 있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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