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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관광세 곧 걷는다
 
  태국 관광세 곧 걷는다  
     
   
 

태국이 미뤄왔던 관광세를 곧 부과할 방침이다.

태국 영문 매체 방콕포스트의 10월 4일 보도에 따르면, 신임 아타콘 관광스포츠부 장관은 4개월 이내에 300바트(약 1만3,200원)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태국의 관광세 도입 논의는 사실 새로운 것이 아니다.

2020년 처음 제안돼 2023년 2월 내각의 승인을 받았지만, 그동안 네 명의 전임 관광장관이 실제 시행에 나서지 않았다.

당초 승인된 세율은 항공 입국자에게 300바트, 육로나 해상 입국자에게 150바트다.

전임 장관은 올해 초 2025년 말까지 징수를 시작하겠다고 했지만, 나중에 입장을 바꿨다.

태국 정부는 올해 4분기에 소비와 관광객 유입을 늘리기 위한 새로운 캠페인을 준비 중이며, 10월 말까지는 17억6천만 바트 규모의 국내 보조금 잔여 예산 사용 계획을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태국은 약 3,340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지난해 3,550만 명보다 다소 감소한 수치다.<Ha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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