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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롭부리 하루여행
방콕에서 차로 2시간 거리인 롭부리는 11월말 부터 12월 해바라기로 유명한 곳이다. 평원에 가득 핀 해바라기의 물결은 장관이다. 롭부리 해바라기 평원에서 40km 거리인 프라프랑삼욧 원숭이 사원도 이색적이다. 올해는 11월 24일 원숭이 뷔페축제가 열린다. 원숭이 사원에 산해진미의 과일을 쌓아놓...
태국 BTS(지상철)와 심카드 연계, 방콕시티 투어
*출처:해피타이 교통사고도 많고 차도 끔찍하게 막히는 태국 방콕. 지상철, 이른바 BTS는 태국의 수도 방콕 시내를 효과적으로 이동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수단이다. 시내 중심에 살며 벤츠 타는 내가 아는 어떤 분도 이 BTS를 자주 이용한다. 막히는 법이 거...
태국 교통 법규 강화, ‘악명 높은’ 교통사고 줄여 달라 [출처] 태국 교통 법규 강화, ‘악명 높은’ 교통사고 줄여 달라|작성자 Harry
*출처:네이션 태국 교통사고 피해자들이 교통법규를 강화해 교통사고를 줄여 달라고 호소했다. 태국 영문 온라인판 네이션에 따르면, 태국 삶과 질 개선 네트워크와 교통사고 피해자 30여 명은 11월 14일 태국 총리에게 탄원서를 제출했다. ‘희생을 중단하라...
태국 방콕, 차이나타운 일요일마다 차 없는 거리
*출처:네이션 태국 방콕의 차이나타운이 일요일마다 차 없는 거리가 될 전망이다. 태국 정부와 방콕시 등은 빠르면 올해 말, 늦으면 내년 초까지 방콕의 차이나타운을 매주 일요일 차 없는 ‘워킹스트릿’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그뿐만 아니라 &lsquo...
태국 국군 모병제로 바뀔까?
한국에서 군 모병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한국처럼 징병제를 유지해 온 태국에서 모병제 전환법이 국회에 제출돼 주목되고 있다. 진보당인 태국 퓨처포워드당(Future Forward Party)은 전시를 제외하곤 현재의 징병제를 모병제(지원병제)로 전환하고 지원병의 인권이 보호되어야 한다는 취지의 법안...
태국 원스톱 관광 애플리케이션 ‘TAGTHAi’ 출시
태국이 관광객을 위한 ‘원스톱’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였다. Thai Digital Platform Social 그룹이 운영하는 이 애플리케이션은 ‘TAGTHAi’란 이름으로 현재 20개의 국영기업과 28개의 민간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태국 관광체육부와 공항공사,...
태국 방콕 인기 사무실 임대료는 서울의 2배
태국의 수도 방콕의 인기 있는 사무실 임대료는 서울의 2배인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에 기반을 둔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조직인 콜리어스 인터내셔널 타일랜드에 따르면 태국에서 임대료가 가장 비싼 건물은 방콕 룸피니의 게이손 타워로 1제곱 미터 당 월 1,600 바트(한화 6만 4천 원)였다. 2번째...
태국 믿을 수없이 낮은 ‘어메이징’ 실업률
*태국 노점상(방콕포스트) 올해 태국의 실업률이 여전히 1% 미만에 머물 것 같다는 분석이다. 태국 노동부는 태국의 올해 실업률은 1% 대로 경기 불확실성과 기업의 인력 감축에도 노동시장에서의 심각한 변화는 없을 것이라는 긍정적 전망을 내놨다. 2분기 실업자 수...
태국, 여행 가세요, 여기저기서 공짜 마구 쏩니다.
태국 정부가 경기 진작의 일환으로 100 바트(한화 약 4천 원)에 국내 여행 가기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100 바트에 어디든지 가기’란 제목이 붙은 이 캠페인은 11월 11일부터 2일간 접수를 받는데 이어 12월 11부터도 한 번 더 이틀간 신청을 받는다. 외국인은 안되고 18세 이상...
태국 쌀 생산량 격감
태국 곡창지대인 북동부 지역의 갈마드는 가뭄과 홍수로 태국의 올해 쌀 생산량과 수출이 크게 줄어들 것 같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해 대비 북동부 지역만 쌀 생산량은 49만 톤 가량 감소하고, 연 평균 1천만톤에 달하던 수출도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자연재해의 영향도 크지만 바트화의 강세로 태국...
태국 공주의 미스터리, 영국에서 비행기 탑승 거부?
*출처:인스타그램 태국 라마 10세 국왕의 친누나인 우본랏 라차깐야(67) 공주가 영국에서 국제선을 놓쳐 궁금증을 낳고 있다. 태국 온라인 미디어 카우솟에 따르면, 우본랏 공주는 11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국 국적기가 미국 LA로 가는 자신의 탑승을 거부했...
태국 음식 배달 앱 폭풍 성장 속의 고민
폭풍 성장 중인 슈퍼 앱 기반 태국 음식 배달업체들의 고민이 적지 않은 것 같다. 업체 간의 경쟁이 심하고, 태국 정부에서도 내년 3월 이후 앱 기반 서비스를 합법화하며 대폭 손질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전반적인 경제성장 둔화 속에서도 이들 슈퍼 앱 업체들의 태국에서의 성장은 눈부셨다....
빼빼로 날 열리는 태국 러이끄라통 축
태국의 2대 축제인 러이끄라통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태국 정부와 관광 관련 부처는 매년 러이끄라통 축제 뒤엔 쓰레기 몸살을 앓고 있어 올해도 어김없이 ‘한 집 한 끄라통’ 운동을 장려하고 있다. 태국에서 가장 큰 축제는 4월 중순의 쏭끄란. 러이끄라통은 태국력으로 12월 보름에 열리는 2대...
사이버 폭력? 당장 인터넷을 꺼라!
태국의 영문 일간지 방콕 포스트가 최근 안타깝게 사망한 K POP 가수 설리(최진리)의 사례를 들며 사이버 폭력의 폐해정도와 예방법을 크게 보도해 주목된다. 방콕포스트는 11월 6일 라이프 면 톱기사로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사이버 폭력은 태국도 예외가 아니라며 각종 전문가의 말과 통계를 활용하며 심각성을 경고...
태국 국가(國歌) 바꾸자?
태​국 한 국회의원이 국가(國歌)를 바꾸자고 제안했다가 좋은 소리 못 듣고 있지만 태국 국가에 대한 관심을 끌게 하고 있다. 친정부 성향의 소수당인 태국문명당(Thai Civilized Party)의 몽콘킷 대표는 11월 6일 국회연설에서 “ 태국 국가는 여러 시대에 걸친 왕의 업적이나 찬사를 담아야 한다...
태국에선 태국식 영어로
태국인의 영어실력은 어느 정도 수준일까? 글로벌 교육기업 EF(Education First)가 전 세계 100 개국 비영어권 성인을 대상으로 영어능력 지수(EF English Proficiency Index)를 11월 5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태국인의 영어실력은 평소 느끼던 것과 크게 다르지 않...
태국 고속도로 통행료 대폭 인상
태국 고속도로 통행료가 대폭 오른다. 태국 고속도로국은 다음 달 22일을 기점으로 고속도로 통행료가 평균 10 바트(400원)에서 15 바트(600원) 오른다고 발표했다. 가령 외곽 도로 딘댕에서 돈므엉 간 4바퀴 차량의 통행료는 기존 70 바트에서 80 바트로, 이보다 큰 대형차량은 100 바트에서 110 바...
태국 맹독 해파리 주의, 러시아 아동 생존 화제
카우솟 ​열 살짜리 러시아 어린이가 태국 바다에서 맹독성의 상자 해파리(Box Jellyfish)에 물리고 살아난 것이 보도되며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태국 온라인 영문판 카우솟에 따르면, 지난 10월 30일 태국 남부 코사무이의 라마이 해변에서 수영하던 남자 어린이가...
태국 가면 부가세(VAT) 돌려받으세요!
*시내에서 부가세 환급을 알리는 태국 세븐 일레븐의 광고문(방콕포스트)   외국인 관광객 대상 태국의 부가가치세(VAT) 환급 규모가 대폭 확대된다. 태국 국세청(The Revenue Department)은 최근 시내에 위치한 에이전트를 통한 VAT 환급...
태국 50세 이상 외국 은퇴 이민자 건강보험 들어라!
*출처:카우솟 은퇴 비자로 태국에 체류하거나 입국하는 외국인은 당장 건강보험에 가입해야겠다. 태국 공중보건국은 10월 9일 O-A 비자로 입국하는 50세 이상의 외국인은 10월 31일부터 태국 체류를 위해 의무적으로 건강보험에 가입해야 한다고 밝혔다. O-A 비자는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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