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태국 연내 자유무역협정(FTA) |
|
*태국 새 내각의 상무부장관과 차관(방콕포스트)
태국이 올해 안으로 한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태국 상무부장관은 10월 14일 더 스탠더드와의 인터뷰에서 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한국 경주에서 열리는 (APEC) 회의에서 양국이... |
|
|
| 베트남 바라보는 태국 총리의 악몽 |
|
뜨는 베트남을 태국 태국 지도자들을 어떻게 바라볼까?
최근 영문매체 방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최근 경제기자협회 연례세미나에서 기조연설을 한 아누틴 태국 총리는 태국 경제가 베트남보다 뒤처진 현실을 “악몽”이라고 표현했다.
아누틴 총리는 “태국이 인도차이나의 다른 국가들보다 더 느리게 ... |
|
|
| 방콕 2025 아시아 최고의 휴양지, 서울은 4위 |
|
방콕이 2025년 아시아 최고의 휴양지로 선정됐다.
태국영문 매체 더 네이션은 온라인 여행 전문지 스마트 트래블 아시아(Smart Travel Asia)를 발표를 인용, 10월 13일 ‘2025 아시아 최고의 휴양지(Best Holiday Destination in Asia)’ 부문에서 방콕이 1위... |
|
|
| 태국 방콕 예술가들의 집 |
|
방콕 파시짜른 예술가들의 집은 수세기 된 가옥을 개조하여 만들어진 갤러리입니다.
지역 예술 작품, 사진, 인형극 공연이 열리는 문화 공간이기도 합니다.
원래는 아유타야 시대부터 이어져 내려온 금세공 장인의 가문 소유였으며, 현재의 소유주에게 매각된 후 예술 애호가들이 모이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재탄생했... |
|
|
| 태국 남부여행, 나콘시탐마랏 키리웡 마을 |
|
태국 남부 나콘시탐마랏의 키리웡 마을은 태국에서 공기가 가장 깨끗한 마을로 알려진 곳입니다.
공기는 상쾌하고 날씨는 늘 포근합니다. 산들로 둘러싸인 계곡 한가운데 자리 잡아, 마치 자연의 품 안에 안긴 듯한 평화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쿤남(Khun Nam)’이라 불렸는데, 란사카... |
|
|
| 태국 방콕 인기관광지 순위는 스쿰윗 프라나콘 시암 순 |
|
태국 방콕 관광지는 수쿰윗-프라나콘-시암-야와랏 순
스쿰윗이 방콕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관광지로 분석됐다.
동남아에서 소셜 리스닝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디어 기업 데이터셋이 7월 22일부터 2개월간 주요SNS 플랫폼의 온라인 대화를 분석한 결과다.
분석 결과, 방콕 내 모든 지역 중 수쿰윗이 33%로 ... |
|
|
| 태국 롭부리 해바라기 벌써부터 만발 |
|
방콕에서 2시간 거리인 태국 롭부리의 해바라기 시즌이 일찍 찾아왔다.
드넓은 해바라기 평원으로 유명한 롭부리 해바라기들이 벌써부터 만개했다.
일반적으로 해바라기는 11월 말에서 1월 사이에 개화하지만, 이번에는 약 6,400㎡의 땅에 3개의 산을 배경으로 해바라기를 심어 조기개화했다고 한다. 롭부리 해... |
|
|
| 태국- 라오스간 요금 8천원의 국제버스 운행시작 |
|
*더 타이거
태국의 동북부 콘깬과 라오스 비엔티안을 운행하는 국제노선 버스가 10월 10일 새로 개통했다.
총 194km 구간인 이 노선은 약 4시간이 소요되며 요금은 180바트(약 7,920원).
태국에서는 42인승 에어컨 버스를 매일 오전 8시 15분 콘깬에서 출발시키... |
|
|
| 태국 아유타야 홍수피해 심각 |
|
*아누틴 총리가 홍수 피해지역을 둘러보고 있다. (방콕포스트)
태국 아유타야 주의 홍수가 악화되어 총 5만 가구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아유타야는 강으로 둘러쌓인 섬같은 지역인데 상류의 차오프라야 댐이 방류를 계속하고 있기 때문이다.
주민들은 “해마다 비... |
|
|
| 태국 코끼리 관광의 변화 |
|
*사진 더 네이션
태국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이 코끼리 캠프들이 변화고 있다.
관광객 감소와 경기 침체로 트래킹이나 공연보다는 ‘교육 중심 모델’로 변신 중이다.
태국 영문매체 더 네이션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치앙마이의 대표적 코끼리 캠프인 매탱 코끼리파크... |
|
|
| 태국 치앙마이 창프억수끼 |
|
한국여행자들도 맛집으로 주저없이 추천하는 치앙마이 창프억 수끼(Changphuak Suki)를 방콧 반탓통에서도 맛볼 수 있습니다.
여러 수끼집이 있지만 이곳의 인기 비결은 짙고 진한 비법 소스!
태국식 발효 두부(따호우이)와 참깨 향이 어우러진 깊은 맛은 다른 곳에서 쉽게 찾기 어렵다는 평입니다.
추... |
|
|
| 태국방콕 조개육수 맛집, Hot Pot Hoy Yaa |
|
방콕 랏프라오의 Hot Pot Hoy Yaa는 태국 최초의 조개육수 훠궈를 표방하는 곳입니다.
중국-말레이시아식의 독특한 풍미가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직원이 신선한 조개 1kg을 직접 볶은 후, 불길이 치솟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칩니다.
... |
|
|
| ‘태국의 지붕’ 도이파홈폭의 일몰과 일출 |
|
태국 북부 팡의 도이파홈폭(Doi Pha Hom Pok)은 해발 2,285미터로 해발 2,565미터인 도이 인타논(Doi Inthanon, ดอยอินทนนท์)에 이어 태국에서 두번째로 높습니다.
한반도에서 가장 높은 백두산의 2,744미터보다는 낮지만 남한에서 가장 높은 한라산(1,947미터)보다도 3... |
|
|
| Blueprint Livehouse: 87dance Live In Bangkok |
|
날짜 : 2025년 10월 24일 (금)
장소 : Blueprint Livehouse
공연 시간 : 오후 7시 30
가격 : Early Bird 650 THB, General 870 THB
티켓 구매 및 자세한 정보 : https://www.ticketmelon.com/b... |
|
|
| 방콕 38층 콘도에서 화재, 주민고립 |
|
방콕시내 북쪽지역인 핀끄라오 38층 콘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더 네이션 등 다수의 태국언론보도에 따르면 화재는 10월 9일 오후 1시 55분경 발생했다.
유명 쇼핑몰 맞은편에 자리한 주상복합 건물로 소방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16층에서 짙은 연기가 피어오르는 상황이었다.
본격적인 구조작업이 시작되었으나 24... |
|
|
| 태국 올해 겨울 예년보다 늦고 덜 서늘하다 |
|
*사진:방콕포스트
태국의 올해 겨울(서늘한 계절)은 예년보다 약 2주 늦게 시작되고 평년보다 다소 따뜻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태국 기상청(TMD)이 10월 9일 발표했다.
연평균 기온이 30도가 넘지만 태국도 12월 이후는 절기상 겨울로 분류되며 연중 최저 지온을 보이는 때... |
|
|
| 커피마시나요? 파타야 커피축제 |
|
태국에서 가장 큰 해변커피 축제(Chonburi Coffee on The Beach 2025)가 11월 14일-16일 파타야 하드록호텔 맞은편 비치에서 열린다.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축제에는 태국 각지의 유명 카페와 레스토랑 60여 곳이 참여해 다양한 형태의 커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 |
|
|
| 정권따라 춤추는 태국의 대마정책, 국민들은 헛갈릴 뿐이다. |
|
태국 보건부가 대마 규제를 재검토한다고 한다.
태국 영문매체 방콕포스트의 10월 9일 보도에 따르면 태국 보건부는 는 ‘태국 대마산업의 미래를 쓰는 사람들(Writing Thailand’s Cannabis Future)’이라는 단체와 면담후 대마 관련 규제 완화 여부를 재검토하겠다고 밝혔... |
|
|
| 태국거리에서 보는 분명한 파란 차가 빨간 차라니.. |
|
태국의 거리에서 종종 “이 차는 빨간색입니다(รถคันนี้สีแดง)” 또는 “이 차는 흰색입니다(รถคันนี้สีขาว)” 같은 문구가 적힌 스티커를 붙인 차량을 볼 수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실제 차량의 색이 그 문구와 다를 때도 많다는 것입니다.
... |
|
|
| 제30회 태국 도서 박람회 (Book Expo Thailand 2025) |
|
전 세계가 디지털 미디어로 전환하면서 “이젠 아무도 책을 읽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이 박람회는 태국의 독서 문화가 여전히 살아 있음을 보여준다.
“Melody of Books – 읽었나요? 들어봤나요?”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책과 음악의 세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