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nna One의 전 멤버인 옹성우는 음악, 드라마,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최근에는 드라마 Spooky in Love에서 호텔 사업을 잇는 젊은 CEO 강민환 역을 맡아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하며 연기의 지평을 넓혔다. 또 뮤지컬 Shakespeare in Love에서는 윌리엄 셰익스피어 역을 맡아 ‘셰익스피어 옹’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팬미팅은 10월 31일 무엉타이 라차달라이 시어터에서 열린다. 공연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옹성우와 함께 떠나는 여름휴가가 콘셉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