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Pictorial (4)
  Thai Society (1054)
  Event News (62)
  TAT News (5)
  KOTRA News (0)
  KTO News (1)
  News in News (156)
  MICE (2)
  Hotel News (24)
  Embassy (5)

      한국 세계 2위, 태국은 63위, 1위는 어디?
 
  한국 세계 2위, 태국은 63위, 1위는 어디?  
     
   
 
 
 

권이 곧 국가의 경쟁력이 되는 시대.

한국 여권이 세계 최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반면, 태국 여권은 지난해보다 순위가 하락하며 두 나라 간 국제 이동력 격차가 다시 한번 확인됐다.

최근 발표된 2026 헨리 여권 지수(Henley Passport Index)에 따르면 한국 여권은 세계 공동 2위를 기록했다. 한국인은 여권 하나로 전 세계 188개 국가와 지역을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다.

한국은 일본, 아랍에미리트(UAE)와 함께 공동 2위에 올랐으며, 세계 1위는 싱가포르 여권으로 192개국 무비자 입국이 가능했다.

반면 태국 여권은 세계 63위로 지난해보다 두 계단 하락했다. 태국 여권 소지자가 비자 없이 방문할 수 있는 국가는 77개국으로 한국과 비교하면 111개국 차이가 난다.

아세안(ASEAN) 내에서도 격차가 뚜렷했다.

싱가포르는 세계 1위, 말레이시아는 세계 10위권 수준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반면 태국은 아세안 회원국 중 5위에 머물렀다.

아세안 여권은 ???????? 싱가포르: 192개국 (세계 1위), ???????? 말레이시아: 183개국, ???????? 브루나이: 163개국

???????? 동티모르: 93개국, ???????? 태국: 77개국 (세계 63위), ???????? 인도네시아: 70개국, ???????? 필리핀: 65개국, ???????? 베트남: 48개국, ???????? 캄보디아: 47개국, ???????? 라오스: 47개국, ???????? 미얀마: 43개국이었다.

헨리 여권 지수는 세계 199개 여권을 대상으로 227개 여행 목적지에 대한 접근성을 분석해 순위를 매긴다.

한국 여권은 지난해와 비교해 순위 자체는 공동 2위를 유지했지만, 무비자 가능 국가는 일부 조정됐다.

반면 태국은 관광·경제 성장에도 불구하고 국제 이동성 측면에서는 아직 한국 등 선진국 여권과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특히 해외여행과 글로벌 비즈니스가 국가 경쟁력의 중요한 요소가 된 상황에서 여권 파워는 단순한 여행 편의성을 넘어 경제력과 외교 영향력을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받고 있다. <Harry>

▶태국 유용정보(여행정보 ,현지뉴스, 꿀팁)

https://happythai.carrd.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