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처 홀은 5번 홀 파3. 거대한 호수와 수로로 둘러싸인 코스의 특징을 가장 잘 보여주는 홀로, 티잉 그라운드부터 그린 앞까지 워터 해저드를 반드시 넘어야 한다. 티샷이 짧거나 탑볼이 나면 곧바로 물에 빠질 가능성이 높아 정확한 거리 조절이 필수다. 홀의 길이는 길지 않지만, 바람과 워터 해저드가 심리적인 압박을 더해 골퍼의 집중력과 샷 컨트롤 능력을 시험하는 대표적인 홀로 꼽힌다.
· 이동 거리 : 수쿰윗로(아속)에서 차량으로 약 32.5 km(40 Minute) 거리에 위치
· 골프카트: 1 인 1카트, 캐디 운전/ 골프 카트의 페어웨이 진입 불허.
· 플레이 인원: 5 인 플레이 가능, 1~2인 방문 시 조인 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