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낙지는 쓰러진 소도 일으켜 세운다는 스태미너 식품으로 알려져 있고, 청양고추에 참기름과 깨소금을 뿌린 뒤 입천장에 착 달라붙는 느낌과 고소한 맛은 적지 않은 한국인들이 공감합니다.
음식은 문화인 만큼 이상한 것이란 있을 수 없고, 정답도 없습니다.
개미 디저트를 올렸다고 징역과 벌금이 구형된 한국 레스토랑 셰프가 다른 나라 일부 고급 식당에서는 개미를 활용한다며 항변했다고 합니다. 그래도 법은 법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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