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처 홀은 17번홀(파4) 이다. 400야드가 넘는 긴 거리의 파4로, 골프장에서 가장 어렵고 도전적인 홀 가운데 하나다. 아름다운 링크스 스타일의 풍경 속에 자연 해저드가 절묘하게 배치되어 있으며, 티샷과 어프로치 모두 높은 집중력이 요구된다.
특히 그린 공략을 위해서는 워터 해저드를 넘어야 하며, 그린 주변을 둘러싼 다양한 장애물이 플레이어에게 큰 부담을 준다. 거리와 정확성, 그리고 코스 매니지먼트를 모두 갖춰야 좋은 스코어를 기대할 수 있는 대표적인 챔피언십 홀이다.
· 이동 거리 : 수쿰윗 로드(아속)에서 자동차로 약 144 km, 약1 시간 50분 소요
· 골프카트: 1 인 1카트, 캐디 운전/ 기상 양호 시 페어웨이 진입 가능
· 플레이 인원: 5 인 플레이 가능, 1~2인 방문 시 조인 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