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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경제 비상, 2026년은 생존이 최우선
 
  태국 경제 비상, 2026년은 생존이 최우선  
     
   
 

*방콕 포스트

 

올해 태국경제를 우려하는 목소리들이 곳곳에서 제기되고 있다.

경제성장률이 수십년만에 가장 낮은 수준인 1.5-2%대에 그치면서 변동성과 압박이 고조되는 시기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태국 영문매체 방콕포스트가 1월 18일 태국 탐마삿 대학교의 학자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개인은 정규직 일자리를 유지하고 부실 자산을 줄이며 현금 흐름을 최우선시할 것을 촉구했다. 중소기업(SME)에는 이익보다는 생존에 집중할 것을 조언했다.

새로운 일자리를 찾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현재 직장을 떠나는 것은 위험이 크다는 게 일반적인 조언이다.

이에따라 부가 수익원을 찾고 현금 흐름을 세심하게 관리해야 한다고 한다.

가계 수익은 적으면서 부채 상환 부담만 가중시키는 주택이나 콘도 등 금융 부담이 된 자산을 재평가하고 "유동성 확보를 위해 이러한 자산을 매각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다고 제안된다.

직장인들은 인공지능(AI)과 같은 신기술이나 일상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실용적인 기술을 습득하는 '업스킬링(Upskilling)'에 투자해야 하는데 온라인으로 배울 수 있는 요리나 수리 기술 등도 비용을 절감하고 추후 부업으로 전환될 수 있다고 권고된다.

중소기업은 글로벌 무역 긴장, 미국의 불확실한 관세 정책, 지정학적 갈등으로 인한 공급망 혼란, 중국산 저가 수입품과의 치열한 경쟁 등 외부 압박이 심화할 것이라고 경고되고 있다.

특히 바트화 강세에 따른 환율 변동성이 수출업자에게 타격을 줄 수 있으며, 수출이 1~2% 감소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망된다. 2026년 1월 15일 기준 환율(1바트=48원)을 적용할 때, 수출 기업의 수익성 악화는 더욱 두드러질 전망이다.

수출 기업들은 비용이 증가하고 마진이 줄어들더라도 선물환 계약을 통해 환위험을 헤지(Hedging)해야 하며 정부 조달 인센티브를 활용하고 대기업과의 파트너십을 모색할 것을 독려되었다.

올해는 수익성보다 유동성이 우선되어야하며 변화에 적응하고 부실 자산을 정리하며 AI 등 디지털 기술로 비용을 절감해 현금 흐름을 유지하는 기업은 경제 주기가 회복될 때 다시 성장할 기회를 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Harry>

*원문:방콕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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