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7.23% 감소한 가운데 한국인은 150만명이 태국을 방문했다.
태국 관광체육부에 따르면 2025년 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3,290만 명으로, 2024년 대비 7.23% 줄었다. 관광 수입은 4.71% 줄어 1조 5,300억 바트(약 74조 9,700억 원)를 기록했다.
국가별 방문객 수 상위 5개국은 말레이시아(450만 명), 중국(440만 명), 인도(240만 명), 러시아(180만 명), 한국(150만 명) 순이었다.
내국인 관광객은 증가했다. 태국인들은 전국에서 총 2억 237만 회의 국내 여행을 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2.7% 늘어난 수치이다.
국내 관광 수입은 3.69% 늘어난 1조 1,600억 바트(약 56조 8,400억 원)였다.
이에 따라 태국의 2025년 전체 관광 수입은 총 2조 7,000억 바트(약 132조 3,000억 원)를 기록했다.
태국관광청(TAT) 은 2026년 목표로 외국인 관광객 3,670만 명, 국내 여행 2억 500만 회를 설정했다고 밝혔다. 관광 빈도와 1인당 지출을 늘려 전체 관광 수입을 2조 7,800억 바트(약 136조 2,200억 원)까지 끌어올려 7% 성장을 목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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