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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멍청이’ 소리들은 멕시코 후보, 미스 유니버스 역전우승
 
  ‘멍청이’ 소리들은 멕시코 후보, 미스 유니버스 역전우승  
     
   
 

올해 미스 유니버스는 논란 속의 주인공이 차지했습니다.

태국에서 11월 21일 열린 2025년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서 25세의 멕시코 대표 파티마 보쉬가 왕관을 거머쥐었습니다. 보쉬는 대회준비 과정이 온라인으로 생중계되는 가운데 태국 조직위원장으로부터 ‘멍청하단’ 막말로 공개모욕 당한 뒤 퇴장당했고 다른 나라 후보들이 연대표시로 가세하며 논란이 커졌습니다. 이에 멕시코 셰인바움 대통령까지 여성인권을 거론하며 나섰습니다.

역대 네 번째 멕시코 출신 미스 유니버스가 된 보쉬는 멕시코 산티아고 출신으로 대학에서 패션 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대회 기간에는 태국 주최측과의 갈등 외에도 난독증 등으로도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카우솟 보도

 

130개국이 참가한 올해 74회 째인 미스 유니버스는 숱한 논란을 남겼습니다.결승 며칠전 심사위원 두 명이 사임하며 심사 불공정성에 의혹을 던졌고 일부 참가국 후보들은 편향적 운영에도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국제미인대회가 사회봉사, 세계평화, 여성인권 강화를 추구하지만 정작은 스폰서 유치를 위한 상업적 목적이 크다는 비판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다른 나라와는 달리 태국에서는 유독 미인대회에 대한 팬덤이 워낙 강해 인기가 당장은 시들지는 않겠지만 이미지개선과 신뢰회복이 필요해 보입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S6Jtyw1qLI?feature=share

 

▶태국 유용정보(여행정보 ,현지뉴스, 꿀팁)

https://happythai.carrd.co/

#미스유니버스 #2025미스유니버스우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