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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콕 맛집 쩨파이 다시 논란, 이번엔 또 어떤 일로?
 
  방콕 맛집 쩨파이 다시 논란, 이번엔 또 어떤 일로?  
     
   
 

국 방콕의 스트리풋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쩨파이(쏨짜이 제이파이, ร้านเจ๊ไฝ)’가 또다시 소셜미디어 논란에 휩싸였다. 이번에는 ‘태국인 차별’ 논란이다.

논란은 한 여성 고객이 지난 16일 SN에 올린 영상으로 시작됐다.

오전 7시에 가게 앞에 도착해 5명 일행을 위해 줄을 섰고, 대기번호 3번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오전 9시 가게 문이 열렸을 때, 직원이 일행이 모두 도착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자리에 안내해주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바로 주문할 테니 먼저 앉겠다, 친구들은 10분 안에 도착한다”고 설명했지만, 쩨파이 식당 직원은 “일행이 모두 와야 한다”며 새로운 줄에 다시 서라고 말했다고 한다. 또 친구들이 와서 함께 식사하지 않으면 문제가 된다며 “예의 바르게 행동하라”고 충고까지 했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외모나 국적 때문에 차별받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자신의 경험상 외국인 고객, 그중에서도 외국인 친구들은 더 정중한 대접을 받았다는 것이다.

결국 그녀의 일행은 약 3시간을 기다린 뒤에야 자리를 배정받았다. 그러나 음료를 주문할 때도 문제가 있었다. 콜라 한 병과 유리잔 두 개를 요청하자, 직원이 “얼음통을 구매해야만 잔을 제공할 수 있다”고 말하며 거부했다고 한다.

온라인 불만이 확산되자 식당 주인의 딸이 TV 인터뷰서 해명했다.

그녀는 “일행이 모두 모이기 전에는 착석 불가”라는 정책은 오래전부터 시행해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과거 불완전한 팀이 한두 시간씩 테이블을 점유하고 주문하지 않거나, 식사 후에도 오랜 시간 자리를 떠나지 않는 사례가 많아 다른 고객에게 피해가 발생했다는 것이다.

논란이 된 ‘무례한 발언’에 대해서는 “고객에게 한 말이 아니라 줄을 대신 서주는 대리 알바들에게 경고 차원으로 한 말”이라고 밝혔다. 다만 고객이 불편했다면 사과할 의향은 있지만, 의도적인 차별은 없었다고 강조했다.

*쩨파이식당에서 판매하는 게살 오믈렛

 

쩨파이는 지난 8월에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인플루언서가 대표 메뉴인 #크랩오믈렛을 주문했다가 정상가 1,500바트가 아닌 4,000바트를 청구받았다고 불만을 제기했다.

당시 식당측은 “더 고급 등급의 게살을 사용해 가격이 달랐다”며 미리 고지하지 못한 점을 사과했지만 이후 상무부 산하 내부거래국으로부터 가격표시제 위반으로 2,000바트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Ha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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