쩨파이는 지난 8월에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인플루언서가 대표 메뉴인 #크랩오믈렛을 주문했다가 정상가 1,500바트가 아닌 4,000바트를 청구받았다고 불만을 제기했다.
당시 식당측은 “더 고급 등급의 게살을 사용해 가격이 달랐다”며 미리 고지하지 못한 점을 사과했지만 이후 상무부 산하 내부거래국으로부터 가격표시제 위반으로 2,000바트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Ha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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