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끌렁떠이에서배를 타고 출발할 수 있습니다.
사뭇쁘라깐 프라프라댕에 도착하자마자 처음 보이는 것은 키 큰 나무로 둘러싸인 작은 길과 몇십 바트로 빌릴 수 있는 자전거들.
이제부터 ‘느리지만 행복한’ 여행이 시작됩니다ㅣ.
오래된 나무집, 운하 옆 소박한 카페, 그리고 새들의 지저귐이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
시나카린-쿠언칸 공원으로 자전거를 타고 갈 수도 있습니다.
방끄라짜오는 화려한 관광지는 아니지만, 진정한 행복은 도시 건너편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