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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인들이 원하는 다음 총리는?
 
  태국인들이 원하는 다음 총리는?  
     
   
 

*태국 투표장면(출처:방콕포스트)

국 헌법재판소의 총리해임으로 정치혼란이 예상되는 가운데 태국인들은 사업가나 X세대를 차기총리로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태국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국립개발행정연구원(Nida Poll)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태국 대부분의 유권자들은 다가오는 총선에서 차기 총리로 사업가나 Gen X(1965년~1980년생) 세대를 선호했다.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전국 1,310명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전화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32.44가 대기업 사업가가 다음 총리가 됐음면 좋겠다고 대답했다.

이어 군 지도자를 선호하는 응답자가 24.05%이었으나 베테랑 정치인을 선호하는 응답자는 19.54%에 머물렀다. 변호사, 검사, 판사 등 법률 전문가는 16.26%, 공무원(16.11%), 기업 임원(14.89%), 학자(14.89%) 순이었다.

세대별로는 65.57%가 Gen X(45~60세) 후보를 선호했으며, 밀레니얼(29~44세) 24.96%, 베이비붐(61~79세) 9.24%, 사일런트 세대(80~100세)는 0.23%였다.

지역구 의원 선거에 대해 응답자의 32.21%는 신당 후보에게 투표할 가능성은 있지만 확실하지는 않다고 답했으며, 31.76%는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비례대표 의원에 대해서는 32.75%가 신당에 대한 확실한 지지를 표명했고, 17.48%는 거부 의사를 밝혔으며, 11.15%는 미정, 7.40%는 투표할 가능성이 낮다고 답했다.

한편 수안 두싯 여론조사가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2,2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별도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태국의 정치 지수는 7월 3.86에서 3.71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야당의 성과는 4.59점으로 가장 높았고, 헌재에 의해 해임된 총리는 3.18점으로 가장 낮았다.

관계자들은 정치적 긴장, 태국-캄보디아 국경 분쟁, 방콕 대중교통 요금 20바트 상한제 논쟁, 지속적인 생활비 문제 등으로 인해 대중의 불만이 커지면서 이런 낮은 결과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했다. <Har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