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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전투기, 캄보디아 국경지휘부에 폭탄 투하, 캄보디아언론 F16 격추는 가짜뉴스(3보)
 
  태국 전투기, 캄보디아 국경지휘부에 폭탄 투하, 캄보디아언론 F16 격추는 가짜뉴스(3보)  
     
   
 

*사진 출처: 타이랏

국 공군이 캄보디아 언론의 'F-16 격추 주장'에 대해 공식 반박했다.

태국 공군(Royal Thai Air Force)은 7월 24일 오전, 캄보디아 언론이 보도한 ‘태국 F-16 전투기 격추’ 주장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태국 공군은 이날 오전 F-16 전투기 6대를 출격시켜 캄보디아군의 8지원사단과 9지원사단에 배치된 중화기 진지를 정밀 타격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캄보디아 군은 태국 민가를 향해 포격을 가하고, 태국 병력을 대상으로 지뢰를 설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태국 공군은 “F-16 전투기는 약 20분간 작전을 수행했으며, 캄보디아 지휘부를 향해 폭탄 2발을 투하한 뒤 안전하게 기지로 귀환했다”고 전했다.

캄보디아 언론이 주장한 ‘태국 F-16 격추’ 보도와 관련해 태국 공군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완전한 허위 보도이며, 신뢰할 수 있는 언론을 통해 뉴스를 접해달라”며 ‘#FakeNews’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강하게 반박했다.

현재 태국 캄보디아 국경 상황은 프라위한 사원 인근까지 충돌이 확산됐으며, 교전으로 태국군 2명이 부상했으나 캄보디아 측의 사상자는 보고되지 않고 있다. 출격한 태국 F-16 전투기들은 공대지 정밀유도무기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태국 언론 타이랏이 전했다. <Harry>

기사원문 출처: 타이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