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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이제부터는 여름
 
  태국 이제부터는 여름  
     
   
 

2025년 2월 21일 태국뉴스

▶태국 이민국 자동 생체기록 정보 꽉찼다

태국 이민국의 생체 인식시스템이 5천만건에 이르면서 심각한 문제에 봉착했다.

이 때문에 새 외국인입국자는 수동으로 기록해야 하는 지경이라고 이민국 IT 센터가 최근 밝혔다. 태국 이민국의 생체 인식시스템은 3천만 개의 저장 라이선스로 시작했다고 한다. 새 시스템은 30억밧의 비용이 들고 29개월이 소요될 예정인데 그동안은 5억밧을 들여 기존 시스템의 추가 라이선스를 구매해 사용할 예정이다. 태국 이민국은 용량이 꽉차 2023년과 2024년 동안 외국인 입국자중 1천7백만 명은 수동으로 기록했다고도 밝혔다. 현재 태국은 입출국시 얼굴사진과 함께 지문인식을 하도록 되어 있다.

▶ 태국 여름 시작

태국 기상청은 2월 28일 금요일부터 공식적으로 여름에 들어설 것이라고 발표했다.

올해 기온은 작년보다 다소 낮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여름은 5월 중순까지 지속된다.

라니냐 현상의 영향으로 비교적 서늘한 기온이 유지될 것이며, 평균보다 최대 20% 많은 강우 가능성이 에상됐다. 여름 한낮 기온은 섭씨 35도에서 36도 사이로 예상된다. 작년 평균 기온은 섭씨 37.5도 였다. 그러나 북부 및 동북부 14개 주에서 4월에 기온이 섭씨 42e를 넘을 가능성이 있다고 예고됐다.

▶ 태국정부, 페이스북·틱톡과 온라인 사기 대응 방안 논의

태국 정부가 온라인 사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페이스북과 틱톡을 비롯한 여러 소셜미디어 플랫폼의 대표들을 초청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태국 하원 및 사이버범죄수사국, 온라인범죄방지센터 등도 참여해 광범위한 논의를 했다.

그러나 관련법이 아직 개정되지 않아 피해자에 대한 자산회수절차가 원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사이버보안법 개정안이 내각에서 승인되었지만, 아직 국회의 최종 승인을 받지 못한 상태다. 회의에서는 정체불명의 번호로 걸려오는 의심스러운 전화를 무시할 것을 특히 당부됐다.

▶ 태국 사회보장청(SSO) 국민혈세 물쓰듯 비판

태국 사회보장청의 지출 내역이 공분을 사고 있다.

업무수행차 외국가며 퍼스트 클래스 항공권을 구입하고 8억 5천만 밧의 애플리케이션 개발 비용, 4억 5천만밧의 달력 제작 비용 등이 포함되었다는 것이다.

야당 국회의원의 폭로로 이 사실이 알려지자 여론이 들끓고 있다. 사회보장비용은 태국에 근무하하는 외국인도 매달 꼬박꼬박 내야하는 혈세다.

폭로에 따르면 사회보장청 직원들은 6일 동안 일본을 방문하며 1박당 62만원의 호텔에 자고 1인당 135만원의 교통비를 썼다고도 지적됐다. 일부 네티즌들은 국민들에게 배포되어야 했던 달력을 받아본 적도 없다며 비판을 쏟아냈다. 이에 대해 노동부 차관은 모든 절차가 합법적이었다고 해명했다.

▶ 태국 60세 이상노인에게 월 4만원씩 매월 지급

태국 정부가 노인복지의 일환으로 연령별 수당제를 폐지하고 60세 이상에게 균일하게 월 1천밧, 한화 4만원을 지급할 계획을 밝혔다. 총리 비서관에 따르면 기존계획인

월 3천밧 지급안은 4천억밧의 예산이 필요해 정부가 실행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현재 태국의 노인 수당은 60에서 79세는 월 700밧, 80세에서 90세는 월 800밧, 90세 이상은 월 1천밧을 받고있다.

▶ 태국 전철 옐로라인 후덜덜

태국 동부 방콕 모노레일사가 최근 온라인상에서 확산된 옐로라인 전동차의 지지 기둥 연결부과 관련, 보수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균열은 라차다-랏프라오 교차로 인근에서 관찰되었는데 콘크리트 연결부의 마감 처리 불균형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기둥 자체의 구조적 문제는 아니라고 결론지었다.

옐로라인은 방콕 다운타운 랏프라오 입구에서 동쪽으로 이어져 삼롱까지 23개 역을 운행하는 노선인데 잦은 고장으로 불안감을 심어주는 노선이다. 운행시작 몇달만에 바퀴가 빠져 수십미터 아래로 떨어지더니 부속품이 이탈해 차량 3대가 파손되기도 했다고 보도됐다. 걱정없이 탈 수 있는 안전 신뢰도가 우선되어야 할 듯하다.

영상으로 보기

https://youtu.be/r4lPmO8fnH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