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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신 전총리 500만밧 내고 출국
 
  탁신 전총리 500만밧 내고 출국  
     
   
 

2월 15일 뉴스

►탁신 전총리 아직은 불편한 몸, 500만밧 내고 출국

태국 형사법원이 탁신 친나왓 전 총리의 브루나이 아세안 회의 참석 요청을 허용했다. 탁신 전 총리는 오는 2월 18과 9일 브루나이를 방문할 예정이며, 법원은 500만밧의 보증금을 요구했다.

법원은 같은 기간 동안 베트남과 캄보디아를 방문하겠다는 요청은 거부했다.

탁신 전 총리는 2015년 한국에서 한 인터뷰와 관련, 왕실모독죄 혐의로 재판을 앞두고 있으며, 보석 조건에 따라 법원의 허가 없이 해외 출국이 금지되어 있다. 심문은 오는 7월 진행될 예정이다. 

태국가이드들, 가이딩은 우리만

관광 가이드 협회, 불법 관광 서비스 단속 및 남부 철도 관광 촉진 요청

태국관광 가이드 협회가 페통탄 총리에게 불법 관광 서비스 단속과 남부 지역 철도 관광 활성화를 촉구할 계획이라고 방콕 포스트가 보도했다.

태국 남부 송클라 관광 가이드 협회는 외국인 관광 에이전트와 가이드들이 태국 가이드 및 관광 사업자들의 일자리를 빼앗고 있는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을 정부에 요청하는 서한을 보냈다.

협회는개인 차량이 차량 호출 서비스처럼 관광객을 태울 수 있도록 허용해 달라고도 요청했다. 

►태국공항내 흡연실 설치해야하나

태국 공항 공사(AoT)의 국제공항 내 흡연실 재설치를 추진는 시도가 난항을 겪고 있다. 솜삭 텝수틴 공중보건부 장관이 이에 대해 서두를 필요가 없다며 부정적 입장을 밝혔기 때문이다. 보건부 장관은 오히려 공공장소, 특히 공항 건물 내에서 흡연하는 위반자에 대한 벌금을 두 배로 인상하는 방안을 언급했다. 현재 공공장소에서 흡연 적발자는 최대 5,000밧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태국국회의원 왕실모독관련 기소

태국 반부패위원회가 형법 제112조, 이른바 왕실모독죄 개정을 위한 법안을 발의한 전진당 소속 전직 국회의원 44명을 윤리 기준 위반 혐의로 기소하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8월 전진당이 해산된 이후, 이들 중 39명은 하원의 주요 야당인 국민당(People’s Party)으로 소속을 옮겼다. 국민당 소속 랑시만 롬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반부패위원회로부터 혐의 통보를 위한 소환장을 받았다며 "법 개정을 발의하는 것이 어떻게 불법이 될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 이는 국회의원의 직무”라고 말했다. 

►태국 북부 난 가본 사람만 안다. 인기여행지로 부상

태국 북부의 난과 수코타이가 인기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부킹닷컴의 2025 여행자 리뷰 어워즈에서 독특한 문화 및 역사적 경험을 제공하며 인기가 급상승했다. 올해로 13회인 어워즈는 3억 6천만 개 이상의 검증된 사용자 리뷰를 기반으로 수여되었다. 올해 태국에서는 14,710곳의 숙박업체 및 여행 관련 기업이 수상했으며, 이는 2024년 대비 20% 증가했다.

끄라비), 팡아, 수랏타니 등 태국의 대표적인 해안 지역들은 여전히 태국에서 가장 환영받는 여행지로 선정되었다.난은 2년 연속, 수코타이는 올해 처음으로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영상으로 보기

https://youtu.be/s03-YusBY7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