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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덥다 더워, 태국 40도까지 오른다. 기상청 폭염경보
 
  덥다 더워, 태국 40도까지 오른다. 기상청 폭염경보  
     
   
 

국 기상청이 3월 25일 전국에 폭염예보를 발령했다.

한낮 최고 기온이 방콕은 섭씨 39도까지, 중부와 북부지방은 40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했다.

또 태국 전역 곳곳에서 천둥과 번개를 동반하는 뇌우가 내릴 확률이 20%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고질적 문제로 제기된 공기오염 수치는 다소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폭염은 열사병, 일사병 등을 일으키고 고혈압자, 심장질환자에게는 치명적이다.

태국 중앙에 위치한 수도 방콕은 사바나 기후에 속하며, 1978년 이후 태국에서 관측된 최고온도는 2007년 4월 25일 북부 탁지역의 44도였다. 가장 낮은 온도는 1955년의 9.9도였다.

태국은 3월말과 4월이 가장 더운 계절이다. 특히 4월 27일은 태양이 바로 태국 위에 위치해 기상청이 가장 더운날로 예보하는 날이다.

태국을 방문하는 여행자들은 장시간 햇볕에 노출될 일이 많지는 않겠지만, 골프나 트레킹 등이 포함된 여행이나 야외활동을 할 때는 적절한 휴식을 취하고 음료 등을 잘 준비해야 한다.

저녁시간이긴 하지만 3월 26일 태국과 월드컵 예선전을 벌이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체력안배가 중요해 보이며. 현장표 구입차 일찌감치 운동장을 찾을 축구팬들은 썬블락크림과 충분한 음료를 준비할 것이 요구된다.

*태국 갈때 물어 볼 곳: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