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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관광지 돈보다는 환경이 우선
 
  태국 관광지 돈보다는 환경이 우선  
     
   
 

*끄라비(더 네이션)

국 남부의 유명 관광지 끄라비가 경제적 이득보다는 환경보존을 택해 주목받고 있다.

태국 영문 매체 더 네이션의 1월 31일 보도에 따르면, 끄라비는 환경적인 이유로 최근 미국영화 ‘The Meg 2’의 촬영제안을 거부했다고 보도했다.

푸티퐁 시리맛 끄라비 주지사는 영화 촬영으로 400개의 일자리와 현금이 창출되지만 환경파괴를 우려했다고 말했다.

끄라비에서 촬영될 영화는 넷플릭스에서 2018년 방영된 ‘The Meg’의 속편으로 알려졌다. ‘The Meg’는 해저담험대가 200만년 전 멸종된 거대상어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호러물로 미-중국 합작영화였다.

‘The Meg 2’ 제작진은 4월 16일부터 5월 9일까지 끄라비의 프라낭, 통사이, 라일리 해변 등지에서 헬기착륙과 제트스키 구조장면 등을 촬영할 것을 제안했다. 하지만 끄라비는 2011년부터 해변보호를 위해 해변 파라솔과 바나나보트, 제트스키 등의 이용을 금지하고 있다.

촬영기간 동안 라일리해변 인근에 다리 건설을 위해 해변을 폐쇄하는 것은 지역 리조트를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했다고 전해졌다. <by Har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