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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국인부터 문 여는 푸켓
 
  내국인부터 문 여는 푸켓  
     
   
 

*코로나로 초토화됐던 태국의 대표적 관광지 푸켓이 내국인부터 문을 연다. 락다운조치를 완화해 다음달 12일부터 시작되는 설날 관광특수를 겨냥한다고 한다.

<1월 24일, 일요일>

■ Covid-19

☞ 태국 일일 확진자 198명. 누적 13,302명, 10,446명 회복, 2,557명 입원, 사망 72명. 한국 일일 확진자 431명. 누적 74, 692명, 사망 1,337명.

☞ 라용, 촌부리, 뜨랏, 찬타부리 등 태국 동부지역 확진자 증가 둔화로 ‘레드존’에서 ‘오렌지존’으로 하향 조정 검토. 사뭇사콘은 추이 관찰 필요. 방콕도 안정세로 평가.

☞ 아스트라제네타 백신 5만 회분은 다음 달 초 사뭇사콘 및 북부 매솟, 남부 국경 지역 의료진 접종. 태국 식약청(FDA) 긴급사용 목적으로 이탈리아에서 제조한 백신 등록 승인. 가장 먼저 접종 예상되던 중국 시노백 백신은 추가 서류 제출로 보류 중.

☞ 푸켓 전염병위원회 락다운조치 완화. 감염 위험 지역군(레드존)을 제외한 타지역 거주자(방콕, 사뭇프라깐 포함)는 14일 격리나 이동승인 서류없이 발열 체크와 머차나 앱에 따라 푸켓 방문 가능. 12월 중순 태국 2차 팬데믹 이후 푸켓 내 감염자는 3명. 최근 29일 동안 확진자 보고 없음. 2월 12일부터 시작되는 차이니스 뉴이어(설날) 연휴 국내 관광 특수 기대.

■ 사회(Society)

☞ ‘태국 육군의 개혁과 투명성’. 불안정한 지역 상황에서 국방력이 요구되지만 가장 강력한 기구인 육군의 투명성과 육군에 대한 정부의 감사 기능이 요구. 지난해 29명이 사망한 총기 난사 사건, 징집병 의문사, 지역 군 간부들의 토지 이권 의혹 등 불식시켜야. <방콕 포스트 1월 24일자 사설>

https://www.bangkokpost.com/opinion/opinion/2055943/army-must-be-accountable

☞ 나콘라차시마 어린 딸 결혼시켜려던 부모 신랑 측과 금전 갈등 끝에 결혼식 파국. 결혼식장에 결국 혼자 나온 15세 신부. 지참금 문화와 금전문제 둘러싼 결혼은 태국의 빈번한 사회 이슈.

<관련 글> 태국의 혼례와 지참금

https://blog.naver.com/leekiza/221038831559

■ 경제(Economic)

☞ 태국 내무부 전국 지방 정부에 2021년 토지 및 건물세 2달간 유예 긴급령.

■ 기타(Others)

☞ 태국 기상청, 대부분 지역 여전히 서늘한 날씨와 안개 주의. 미세 먼지 유의.

최저기온: 북부산간 5-13도, 북부 13-17도, 동북부 14-18도, 중부 17-19도, 남부 20-24도.

☞ ‘전설들의 퇴장’. 25년간 CNN 토크쇼 진행한 ‘토크쇼의 전설’ 래리 킹 코로나 감염 87세로 사망. 인종차별 이겨낸 메이저리그 ‘전설의 홈런왕’ 행크 에런 86세로 사망. <by Har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