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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에서 사업하려면 페이스북과 온라인으로 하라!
 
  태국에서 사업하려면 페이스북과 온라인으로 하라!  
     
   
 

태국인들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시간 온라인을 이용하고, 방콕은 페이스북 활성계정이 가장 많은  도시로 조사됐다.
소셜미디어 플랫폼 에이전시인 Hootsuite and We Are Social이 지난 1월 발간한 `Digital 2018 Global Overview’에 따르면, 태국은 PC와 스마트폰을 합쳐 세계에서 가장 긴 1인당 하루 9.38 시간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태국에 이어 필리핀은 9.29시간, 브라질 9.14시간. 인도네시아 8.51시간, 남아프리카 8.32 시간이었다.
전체 페이스북 이용자수도 태국은 세계 8위에 랭크됐지만  방콕만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2천200만 명이 페이스북 계정을 활성화한 것으로 밝혀졌다. 태국은 전세계 페이스북 활성화 계정의 2%를 차지하고 있다.
태국은 이 뿐만 아니라 모바일 인터넷 평균 이용시간도 하루 4.56시간으로 브라질(4.21시간), 인도네시아(4.21시간), 필리핀(4.13시간)을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태국의 페이스북 사용자는 지난 2017년 4천800만 명으로 인터넷 사용자 5천100만 명의 94.1%에 달했다.  태국의 경우 아주 작은 어린이와 고령자를 제외하고는 모두 페이스북을 사용하며, 2~3개의 계정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도 적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다.
2016년 태국의 페이스북 사용자는 4천700명이었다. 인스타그램 사용자는 2017년 1천100만 명에서 1천300만 명으로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과 캐나다 등 일부 국가에서 페이스북 사용자가 줄어들고 있는 반면 태국은 증가일로에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 주 사용자는 22세에서 40세이며 10대 들이 트위터, 유튜브, 라인TV에 관심을 갖는 반면 50세 이상의 사용자는 페이스북 이용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통계다. 4천800만 명의 페이스북 이용자 중 3천200만 명은 데일리 플래폼으로 사용하고 있다.
한편 이번 발표에서 페이스북 활성계정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 나라는 인도로 2억5천만명으로 전체의 12%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2위는 2억3천만명의 미국이었으며 1억3천만명의 브라질과 인도네시아, 8천300만 명의 멕시코, 6천700만 명의 필리핀과 5천500만 명의 베트남, 5천100만 명의 태국이 그 뒤를 이었다.  페이스북 활성계정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도시는 1위 방콕에 이어 다카 벡카시, 자카르타, 멕시코시티 등의 순이었다. <by Har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