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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2020년 4천만 외국관광객 찾는다!
 
  태국 2020년 4천만 외국관광객 찾는다!  
     
   
 

세계관광기구(The World Tourism Organization)는 2020년 태국을 찾는 외국 관광객이 4천만 명에 이를 것이며 그때까지 연평균 6.5%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 2016년 태국엔 총 3천270만 명의 외국 관광객이 방문해 세계 9위에 랭크됐으며, 여행 수입으로는 미국, 스페인에 이어 3위에 올랐다.
태국은 2001년부터 2016년까지 외국관광객이 1천만명에서 3천270만명으로 증가해 3배 이상 늘었으며 관광수입은 6천억 바트에서 2조5천억 바트로, 노동력은 1백만에서 450만 명으로 증가했다. 관광수입이 전체 GDP에서 자치하는 비중은 20%를 기록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하지만 태국 일부에선 관광객의 증가에 관련기관이 대응하지 못하고 보고 있다. 저가투어, 여행객의 안전, 국내 정치의 불안정성이 그 이유로 지적된다. 저가 투어를 일소하고 질적 관광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불법 호텔, 여행사, 가이드, 차량 등을 단속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태국의 신문 등에서 안전한 여행의 나라의 예로 일본이 거론되는 것은 다소 놀라운 일이다. 원전 피해로 몇해전까지 가기 꺼려하는 나라였는데, 태국 사람들의 인식에 안전하고 가기 좋은 나라로 여겨지며 태국인들의 저팬 여행붐이 식지 않고 있는 것이다.태국인을 대상으로 한 비자의 폐기, 면세제도의 확대 등 익히 알려진 것들이 있지만 그 이면의 것을 진지하게 파악해 봐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