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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 랭커들 많아, 태국 정부 3억원대 포상금 내걸어
 
  세계적 랭커들 많아, 태국 정부 3억원대 포상금 내걸어  
     
   
 

세계적 랭커들 많아, 태국 정부 3억원대 포상금 내걸어

리우 올림픽이 개막된 가운데 태국도  금메달의 주인공을 기다리고 있다.
태국은 이번 올림픽에서 최소 1 이상의 금메달을 기대하고 있는데,  세계적인 선수들이  어느 대회보다도 많아 희망을 부풀리고 있다태국은 리우 올림픽에 17 종목, 54명의 선수를 파견했다.
1996 애틀랜타올림픽에서 복싱 패더급의 쏨럭 깜씽이 태국에  금메달을 안긴 태국은 이후 2008베이징 올림픽까지 4 연속 금맥을 캤으나 2012  30 런던 올림픽에서 금메달이 없었다.
 동안 올림픽에서 태국이 수확한 금메달은 모두 7.  복싱 4역도 3개로 2종목에서 였다.
2004 아테네 올림픽에서는 복싱 1역도 2개의 금메달을 따내며 종합성적이 역대 최고인 25위에랭크되기도 했다.
리우 올림픽에서 가장 주목되는 태국 금메달 후보는 전통적인 강세를 보이는 복싱 64kg 우티차이 마숙으로 세계랭킹 1위다.  역도 48kg 소피따 타나산과 역시 48kg 태권도 빠니팍 웡파타나킷도 세계대회를 석권한 경력이 있는 금메달 후보다
  아니다여자 사격랭킹 세계 1위에 올라있으며 2차례의 월드컵에서 금메달을  수티야 지우차름밋과 최근 여자골프 브릿티스 오픈 우승자인 아리야 주타누간과 세계 여자 배드민턴 우승경력의 라차녹 인타논도 세계적 선수들이다.
한국인 최영석 감독이 이끌고 있는 태권도 팀은 최근 올림픽에서 3 연속 메달을 태국에 안겼는데이번엔 숙원인 금메달을 따낼지도 태국인들의  관심사다.  태국 정부는 금메달 리스트에게 최소 1천만바트(약 3억3천만원)의 포상금을 내걸었다. <by Har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