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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태국 오가는 항공편 월 30만석까지 늘어난다.
 
  한국 태국 오가는 항공편 월 30만석까지 늘어난다.  
     
   
 

 

한국과 태국을 오가는 항공편이 한층 늘게 됐다.

에어아시아 그룹에서 지난 2014년 2월 신설된 타이에어아시아엑스가 오는 6월 17일부터 첫 취항노선으로 인천-방콕구간을 운항하기 때문이다.

타이에어아시아엑스는 방콕 돈무앙공항과 인천공항을 매일 운항하는데 인천에서 오후 4시50분에 출발해 방콕에는 오후 8시40분에 도착하고, 방콕에선 오전 8시5분에 출발해 오후 3시25분에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운항 기종은 총 377석의 A330-300기며 한국에 이어 일본 나리타, 오사카 등에도 취항한다는 예정이다. 온라인 중심으로 티켓을 판매하는데 첫 취항을 기념해 9만9,000원 짜리 기념특가 항공티켓도 맛보기로 공개했다.

타이에어아시아엑스릐 취항으로 한국과 태국 항공노선은 월 30만 석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 인천-방콕 노선에는 대한항공, 아시아나, 타이항공, 비즈니스에어, 이스타항공, 진에어,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등 총 8개 항공사의 정기편이 운항되고 있다. 

2014년 1월 한달 동안 항공좌석은1,243편 총 29만9,100여석이었는데 타이에어아시아가 6월부터 매일 취항하게 되면 현재보다 한 달에 1만1,310석이 추가된다.

한국과 태국의 왕래 인원수가 연간 150만명으로 가정했을 때 항공좌석은 350만석이 넘어 일부 성수기를 제외하곤 항공좌석이 많이 남아돌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