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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돼지고기값 폭등, 거리 시위대까지 등장
 
  태국 돼지고기값 폭등, 거리 시위대까지 등장  
     
   
 

'뚜유(왼쪽, 쁘라윳 총리가 머무른다는 뜻), 무팽(돼지고기가 비싸다란 뜻)'을 몸에 새긴 시위대가 돼지고기값 폭등에 항의하는 시위를 별치고 있다. (더 네이션)

*돼지고기값 및 물가인상에 항의하는 거리시위가 등장해 돼지먹이인 배추를 던지고 있다.(네이션) 카자흐스탄에서는 LPG 가격 및 물가상승에 항의하는 시위로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되기도 했다.

국에서 돼지고기값 폭등에 반대하는 거리 시위가 등장했다.

민주주의 람캄행학생연합이란 단체는 1월 19일 피사누룩 정부청사 앞에서 돼지고기 먹이인 배추잎을 던지며 돼지고기 및 생필품 등의 폭등을 규탄하며 쁘라윳 총리의 하야를 요구했다.

시위대는 정부가 아프리카 돼지열병을 막고, 피해 돼지농가를 투명한 방법으로 재건할것 등을 주장했다. 시위대는 ‘쁘라윳 총리가 머무는 한 돼지고기값은 전국적으로 비쌀 것’이라는 문구를 몸에 새겨 주목을 받았다. 태국의 돼지고기 값은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올랐으며 대체수요인 닭고기와 달걀값 마저 인상하고 있다.

한편 민주주의 보호단체에선 돼지농가와 계약한 유통조직들이 폭리를 취하고 있다며 반부패위원회가 조사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하는 등 태국의 돼지고기값 인상에 따른 민심이 크게 출렁이고 있다. <by Har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