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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도 오미크론(Omicron) 공포, 사흘만에 1박 격리 다시 만지작
 
  태국도 오미크론(Omicron) 공포, 사흘만에 1박 격리 다시 만지작  
     
   
 

*사진=방콕 포스트

국도 오미크론 확산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11월 1일 이후 저위험 국가 63개국의 백신 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무격리 입국을 실시 중인 태국은 12월 16일 부터는 유전자 증폭검사(RT-PCR)를 신속 항원검사(ATK)로 바꿔 검사결과를 기다리는 1박 격리마저 폐지한다고 발표했으나 시행은 상당히 불투명해졌다.

태국 보건부 차관은 29일 ‘오미크론 변이의 태국 유입을 막는데 유전자 증폭검사(RT-PCR)가 더 효과적”이라며 "기존 RT-PCR 검사방식 유지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외국인 관광객의 유치 확대를 위해 태국 코로나 상황관리센터(CCSA)가 신속 항원검사(ATK)로의 변경 방침을 확정 발표한 지 3일만이다.

종전처럼 RT-PCR 검사를 하게 되면 검사결과가 나오기까지 4-6 시간이 소요돼 해외 입국자의 호텔 1박 격리는 필수적이고, 호텔+공항픽업+검사비용 등의 부담이 추가된다.

오미크론의 확산 소식과 함께 태국도 이미 남아프리카 6개국의 입국을 12월 1일부터 금지하기로 했으며, 이 6개국은 63개국 명단에도 제외되어 있다.

일본은 12월 1일부터는 해외 모든 나라로부터의 신규 입국을 금지한다고 발표하는 등 새 코로나 변이 오미크론의 경계심이 세계 곳곳으로 확산되는 중이다. <by Har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