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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여행객 실질 큰 손은 한국!
 
  태국여행객 실질 큰 손은 한국!  
     
   
 

*11월 1일부터 코로나 발생 저위험국가 46개국을 대상으로 태국이 무격리 입국을 허용한 가운데, 한국여행객의 비중이 '실질적'으로는 태국 관광산업에 가장 큰 중요성을 차지하고 있다. (사진 방콕 포스트)

국이 11월 1일부터 코로나 저위험국 46개국을 대상으로 무격리 입국허용을 발표한 가운데 한국의 비중이 주목되고 있다.

코로나 이전인 2019년 태국을 방문한 해외여행객 중 한국은 188만여명으로 전체 4위를 차지했다. 태국의 이번 11월 1일 개방조치에서는 실질적 중요성이 가장 높은 ‘큰 손’이다.

2019년 태국 방문객 순위로 보면 1위 중국(1099만명), 2위 말레이시아(416만명), 3위 인도(199만명), 4위 한국(188만명)이다. 그러나 중국은 해외입국자의 경우 현재 2주에서 3주의 격리를 의무화하고 있어 자국민의 해외여행이 쉽지 않다.

2019년 2위 말레이시아는 태국과 국경을 함께 쓰는 나라이어서 ‘마실가듯’ 육로 이동이 활발한 태국의 ‘이웃국가’ 다.

3위 인도는 이번 46개 국가에 포함되지 않았다. 한국보다는 비중이 덜하지만 2019년 148만명이나 찾아 태국관광 수입에 이바지한 러시아도 46국에서 제외됐다. 태국 관광업계는 인도와 러시아를 무격리 입국대상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요청하고 있다.

46개국에서 제외되어도 방콕 푸켓 등 11월 1일부터 17개로 늘어나는 ‘블루존’으로 입국하면 여행에 지장은 없다. 하지만 타지역으로 이동하려면 7일간 해당지역에 의무체류해야 한다는 ‘핸디캡’이 있다.

한국은 지난 7월부터 백신접종을 완료하고 코로나 음성검사를 거친 국민에 한해 해외여행 후 자가격리를 면제해 주고 있다. 코로나 이전 태국 여행 인원수 랭킹 4위였고, 이번 태국의 무격리 발표에 따른 양국 입출입에 동시에 걸림돌이 없어 가장 적합한 해외국가인 셈이다.

한편 한국은 해외 거주 입국자에 대해선 백신접종을 마쳐도 2주간 자가격리를 의무화하고 있다. 한국에 직계 가족이 있는 경우에만 주재국 대사관에서 백신접종 증명서 포함 6-7가지 서류를 갖추면 자기격리 면제를 받을 수 있다. 11월부터는 ‘위드 코로나’가 시작되는 만큼 백신접종을 완료한 해외 거주자도 자가격리에서 해제해야 한다는 요구가 일고 있다.

 

<10월 23일, 토요일>

■ 주요뉴스

► 태국 11월부터 야간 통행금지 해제

► 태국 관광청 저위험국가 무격리 입국 가이드라인 발표

► 시노팜 백신 접종완료자도 부스터샷

 

■ Covid-19 한국

☞ 일일 신규 확진자 1508명, 지역발생 1487명, 해외유입 21명. 사망 20명, 누적 확진자 35만476명, 누적 사망자 2745명.

► 영국 등 ‘위드코로나’ 로 마스크 벗은 일부 유럽국가들 확진자 급증, 일부 재봉쇄. 영국 일일 신규확진자 5만명대, 사망자 115명, 벨기에, 덴마크, 노르웨이 확진자 및 입원자 증가. 러시아 3만7천여명 모스크바 재봉쇄.

 

■ Covid-19 태국

 

☞ 오늘(10월 23일) 오전 발표 신규 확진자 9742명, 사망 74명, 누적 확진자 184만1131명, 누적 사망자 1만8699명.

 

☞ 신규 확진자(10월 22일) 9810명, 사망 66명, 해외유입10명, 교도소발 120명.

►신규 사망자 연령 39세-100세. 방콕 10명, 사뭇사콘 3명, 사뭇쁘라깐 2명, 파툼타니 1명, 중부 촌부리, 사라부리, 사뭇쏭크람 각 2명, 라용, 롭부리 각 1명, 북동부 우돈타니 부리람 각 1명, 남부 푸켓 끄라비 각 2명, 북부 딱 3명, 람푼 2명.

►신규 확진자 방콕 908 명, 쏭클라 676명, 나콘시탐마랏 662명, 얄라 432명, 파타니 422명, 치앙마이 412명, 쁘라추업키리칸 341명, 딱 309명, 사뭇쁘라깐 307명, 나라티왓 306명.

► 해외유입 확진 싱가포르 UAE 인도 미국 대만 각 1명, 캄보디아 2명, 미얀마 3명.

► 병원치료 중인 확진자 10만2317 명, 중증 2585 명, 산소호흡기 착용 583 명.

 

*11월부터는 태국 모든 지역에서 야간통행 금지가 해제된다. (네이션)

☞ 태국 11월 1일부터 야간 통행금지 해제. 펍, 가라오케 등 유흥업소는 여전히 영업 불허.

<관련 기사>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general/2202715/govt-ramps-up-reopening-plan

 

☞ 태국 관광청(TAT) 11월 1일이후 바이러스 저위험국가 대상 무격리입국 가이드라인 발표.

-해당 저위험국가에 최소 21일간 체류

-WHO 또는 태국 보건부가 인정한 백신접종 완료 증명서 제출

-72시간 이내 코로나 음성증명서. 양성 감염자는 3개월 이전 감염 증명서 제출. 5만달러 이상의 보험 가입 증명서.

-SHA+호텔 1박 예약 증명서

-태국 도착 직후 위치추적 애플리케이션인 MorChana 설치

-저위험국가에 들지 않을 경우는 ‘블루존’ 지역에서 7일 체류해야 타지역 이동가능. 백신 접종 미완료자는 항공의 경우 10일, 육상도착의 경우 14일 격리.

► 11월 1일 이후 블루존

방콕, 사뭇쁘라깐(수완나품공항), 팡아, 끄라비, 후아힌, 치앙마이(므엉, 매림, 매탱, 도이따오 지역), 부리람 등 17개 지역.

<시기별 블루존 지역 관련 기사>

https://www.nationthailand.com/in-focus/40007838

 

*관광업체는 코로나 이전 태국방문의 비중이 높은 인도와 러시아도 무격리입국 대상국가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러시아 등에선 최근 바이러스 폭증세와 함께 모스크바 등에 강력한 방역조치가 실시되고 있다.

☞ 태국 관광업체 인도, 러시아도 무격리 입국 허용 요구. 코로나 이전인 2019년 1099만명 방문한 중국인은 자국 입국시 14일-21일 격리규정으로 태국여행 실질적 불가. 199만명 찾은 인도 및 148만명의 러시아도 코로나 확산세로 무격리입국 46개국 리스트에서 제외. 샌드박스로 17개 지역 여행할 수 있지만 타지역 이동 위해선 7일간 의무 체류 규정 걸림돌.

 

■백신(Vaccine)

☞ 시노팜 백신 2회 접종자 대상 11월말-12월초 부스터샷(추가 접종) 계획.

 

■ 사회(Society), 관광(Travel), 경제(Economic)

*11월부터는 내-외국민 수요 증가에 따라 국내선 이용객이 6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태국 11월 1일 개방으로 국내선 하루 6만명(10월 1만2천명) 이상 이용 예상. 국내선 이용시 2차례 발열검사, 37.5도 넘으면 즉시 병원행. 돈므엉공항 매일 900명 백신접종 및 현장 진단검사.

 

☞ 남부 나콘시탐마랏 코로나 확산세로 야간 통행금지 오후 10시-오전 4시까지로 2시간 연장.

 

☞ 태국 11월부터 등교수업 학교 재량. 코로나로부터의 안전 최우선. 교직원은 100%, 학생은 80% 이상 백신접종 권유.

 

☞ 코로나로 사립학교 경영난. 60-70여개교 9개월 동안 재정문제로 폐쇄. 학부모 코로나 영향 탓에 수업료 총 10억밧 미납부.

 

☞ 태국인 3천8만명 초미세먼지 PM2.5 관련 질환 위험. 이중 노약자, 임신부 포함 1천500만명은 평방미터 당 PM 2.5 50마이크로그램 이상으로 호흡기 질환 노출. <by Harry>

<관련 기사>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general/2202731/38-million-risk-pm2-5-related-health-thre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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