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Pictorial (4)
  Thai Society (309)
  Event News (20)
  TAT News (3)
  KOTRA News (1)
  KTO News (0)
  News in News (35)
  MICE (2)
  Hotel News (4)
  Embassy (0)

      태국 개방 D-11, 혼동
 
  태국 개방 D-11, 혼동  
     
   
 

*방콕 수완나품 공항의 이민국 직원들이 무격리입국 허용에 따른 대량 입국에 대비한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하지만 입국지침이 명확하지 않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사진 방콕 포스트)

국이 백신 접종완료 외국인을 대상으로 11월 1일 이후 무격리 입국을 허용하기로 했지만 ‘혼동’을 주고 있다.

여전히 격리호텔을 예약해야하는지, 입국 절차는 어떤지에 대한 명확한 지침이 없어 외국에서 혼란스러워 한다는 보도도 나왔다.

https://thethaiger.com/hot-news/tourism/travellers-after-november-1-told-to-book-quarantine-hotels

쁘라윳 태국 총리는 저위험국가 10개국에 대해 전역을 개방한다고 했지만 5개국만 발표됐고, 추가 국가들의 명단은 나오지 않고 있다. 이와 함께 수도 방콕 및 파타야, 치앙마이 등 17개 지역에 대한 11월 1일 이후 개방계획 발표도 이어졌지만 실행이 최종확정되는 관보의 보도는 아직 없다.

총리가 언급한 미, 영, 독, 중, 싱가포르 5개국만 11월 1일부터 방콕 등 17 지역에 대해 무격리 입국하는 것인지에 혼동마저 일고 있다. 질병통제국이 기존 코로나 보험을 10만달러에서 5만달러로 낮추는 것 등을 포함한 무격리 입국 7개조건을 발표했지만 구체적 궁금증을 해소하기에는 부족해 보인다.

백신접종을 완료해도 최소한 검사결과가 나올때까지는 1박을 격리해야하는 것과 입국허가서가 변경 대체되는 것은 확실하다. 11월 1일 개방에 따른 명확한 안내가 필요해 보인다. 개방까지 이제 11일 남았다.

 

<10월 21일, 목요일>

주요뉴스

► 태국 신규 확진자 9천명대

► 쇼핑몰, 백화점 대부분 방역준칙 미준수

► 태국 비자, 보험 등 외국인 유치책 승인

 

■ Covid-19 한국

☞ 일일 신규 확진자 1441명, 지역발생 1430명, 해외유입 11명. 사망 11명(치명률 0.78%), 누적 확진자 34만7529명, 누적 사망자 2709명. 위중증 환자 349명, 격리 중인 확진자 2만7065명. 백신접종 완료 67.4%(3459만3403명)

 

■ Covid-19 태국

☞ 오늘(10월 21일) 오전 발표 신규 확진자 9727명, 사망 73명, 누적 확진자 182만1579명, 누적 사망자 1만8559명.

 

*태국의 신규확진자 발생 현황. 일일 확진자가 급격히 감소됐다가 다시 완만한 기울기를 보이고 있다. 태국의 신규 확진자는 9천명-1만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 신규 확진자(10월 20일) 8918명, 사망 79명, 해외유입 18명. 신규 사망자 방콕 18명, 최남단 4개주 16명. 11월 1일 개방 예정인 치앙마이(357명) 확진자 급증. 신규 확진자 방콕 1615명, 최남단 1992명.

► 병원치료 중인 확진자 10만3507명, 중증 2728명, 산소호흡기 착용 619명.

 

☞ 질병통제국 11월 1일부터 외국인 무격리 입국 7가지 조건 발표. 1.태국 보건부가 확정한 저위험 국가로부터의 항공입국자 2. 백신접종 완료 증명서 3. 태국도착 72시간 이내 RT-PCR검사 음성증명서 4. 최소 5만달러 이상의 보험 가입 증명서 5. 호텔예약 증명서 6. 공항도착 후 애플리케이션설치 및 24시간 이내 RT-PCR 검사 7. 격리없는 태국 국내여행을 위해선 코로나 음성 결과 필수.

 

*대형 쇼핑몰 등에서 방역수칙을 제대로 준수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 보건국 방콕 및 방콕 인근 쇼핑몰 랜덤 조사 15곳 중 12곳 방역준칙 미준수 확인. 화장실, 엘리베이터 버튼 등 공용 접촉공간 소독 및 식당, 미용실, 타투숍 등 고객당 2시간 이내 서비스 제한 엄격 준수 요청.

 

■ 백신(Vaccine)

☞ 태국 과학기술개발국 전문 진단용 및 자가 진단용 코로나 항체 신속테스트기 개발. 태국 식약청 7월 21일에 이어 9월 28일 각각 사용 승인, 배포.

☞ 태국 북부 람빵 26세 여성 9월 24일 시노백 백신 1차 접종 후 후유증으로 사망. 발열, 가슴통증 등 호소하다 10월 18일 사망. 가족 백신이 사망원인이라고 주장.

 

☞ 파타야 방콕병원 10월 26일까지 파타야 거주 외국인 대상 화이자 백신 무료 접종. 18세 이상 한번도 백신맞지 않은 외국인 1천명 대상.

 

■ 사회(Society), 관광(Travel), 경제(Economic)

*국내여행 권장과 해외입국자 무격리 입국허용에 따라 태국 유명 관광지의 예약률이 급증하고 있다.(더 네이션)

☞ 끄라비 성수기 관광객 증가. Thale Waek, Koh Poda, Ao Railay, Koh Ka 등 예약 점증.

 

*태국 내각은 1백만달러 이상 투자하면 추가 혜택을 부여하는 엘리트카드 소지자 대상 프로그램을 승인했다.(더 네이션)

☞ 태국내각 ‘엘리트 카드’ 소유자 대상 ‘플렉시블 플러스(Flexible Plus) 프로그램’ 승인. 외국인 대상 주요 산업 및 부동산 투자 촉진책의 일환. 1년 이내 최소 1백만달러 이상 투자하면 노동허가 발급 및 배우자, 20세 이내 자녀 5년간 비자 발급 등 추가 혜택 부여.

 

*의료보험 보상한도, 비자 혜택 등 태국이 부유한 외국인 유치를 위한 여러 정책들을 내놓고 있다.

☞ 1년 유효 non-immigrant O-A visa 소지자 보상액 3백만밧(10만달러) 의료보험 가입 가능. 태국 거주 외국인의 높은 구매력 고려한 조치.

<관련 기사>

https://www.nationthailand.com/in-focus/40007747

 

*드론을 통한 의약품 배달을 상용화 할 계획이다. 시행시기는 구체화 되지 않았다.

☞ 태국 우체국 격오지 의료품 드롬 배달서비스 싱부리에서 첫 실험, 향후 상용화 계획.

<관련 기사>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general/2201195/thailand-post-tests-parcel-delivery-by-drone

*태국은 코로나 지원대책의 하나로 경유값 인상을 최소 4개월간 억제할 방침이다.

 

☞ 국제 유류값 상승, 경유값 리터당 30밧 최소한 4개월 유지. 정부 오일펀드와 정부 대출금으로 국민부담 경감 지원.

 

*태국 중부는 좋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북동부는 홍수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방콕 포스트)

☞ 코랏 최대병원 마라핫 나콘랏차시마 병원 수로 범람으로 침수 피해.

 

►카카오톡 이용자는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뉴스해설 및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leekiza

 

►카카오톡 일일뉴스 링크: https://open.kakao.com/o/gkpTRtOc/

 

► 한국어 섹션별 뉴스: www.thebridgesmagazin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