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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도 11월부터는 무격리 태국 입국
 
  한국인도 11월부터는 무격리 태국 입국  
     
   
 

*태국이 코로나 저위험국가들을 대상으로 11월부터 국가 전면개방에 나선다. 한국도 포함되어 있는데, 최종 국가와 실행방안들은 코로나 상황통제센터를 통해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사진 네이션)

국인도 11월부터는 무격리 태국 입국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쁘라윳 총리는 10월 11일 대국민 TV 담화에서 코로나 저위험국가 10개국의 백신접종 완료자는 당장 보름 뒤인 11월부터 무격리 태국 입국이 가능하다며 단계적 개방안을 공개했다.

TV 담화에서 미국 영국 중국 독일 싱가포르 5개국이 언급됐는데 11월 우선 입국대상국에 한국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태국관광청(TAT)이 제안한 11월 저위험 입국 대상국가는 총 20개국이며 한국은 6번째에 올라있다. 주태 한국 대사관과 태국 관광청을 통해 이를 확인했다.

한국 외에도 일본, 프랑스, 러시아, 호주, 이스라엘, UAE 및 스위스, 스웨덴, 덴마크, 핀란드 등 백신접종률이 높은 유럽국가들이 포함돼 있다.

<관련 글>

https://blog.naver.com/leekiza/222534446083

하지만 내일(10월 14일) 열리는 코로나 상황관리센터(CCSA) 회의 이후 대상국가가 확정돼 공식발표되고 구체안도 나올 전망이다.

출발 전에 이어 태국 도착 후 RT-PCR 검사를 받게 되어있는데, 관광및 보건부처에선 대규모 인원의 검사와 대기 장소, 확진자 발생시 이후 절차 등 세부안 마련에 부심 중으로 알려졌다. 태국 관광체육부에서는 입국허가서(COE)의 폐지와 RT-PCR 검사비용을 1천밧으로 낮출 것을 제안했다.

인구대비 백신접종률 33%인 태국이 국가 전면 개방을 확정한 이유는 ‘관광 골든타임’을 놓칠수 없다는 판단 때문이라고 태국 여러 매체들이 보도했다. 백신 접종의 확대와 함께 미국과 영국, 프랑스, 스페인 등의 유럽국가들이 ‘위드 코로나’로 전환하며 입국자의 격리를 차례로 폐지하며 방역벽을 낮추고 있다.

관광객 유치 경쟁을 벌이는 아세안의 인도네시아,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도 외국인 관광객 지역 확대에 나섰다.

태국 총리의 11월 전면 개방발표에 파타야 및 푸켓 등 인기관광지에서는 K-POP 가수 리사와 안드리아 보첼리에게 ‘러브콜’을 보내며 축제무드를 조성하고 있다.

반면 11월부터의 전면개방에 대해 태국 의료계는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개방 뒤 신규 확진자는 2만명으로 치솟을 것이고 3주에 두배씩 폭증할 것이라는 아픈 경고도 했다.

2년간의 코로나 이후 관광국가 태국이 최대의 베팅에 나섰다.

 

<10월 13일, 수요일>

주요뉴스

► 한국 태국에 백신지원, 재태 한국인 우선접종

► 태국 11월 무격리 우선 입국대상에 한국 포함

► 푸켓 16일부터는 백신 맞았으면 코로나 검사 면제

 

■ Covid-19 한국

☞ 일일 신규 확진자 1584명, 지역발생 1571명, 해외유입 13명. 사망11명. 누적 확진자 33만5742명, 누적 사망자 2605명(치명률 0.78%). 백신 1차 접종 78.1%, 접종 완료율 60.8%

 

■ Covid-19 태국

☞ 오늘(10월 13일) 오전 발표 신규 확진자 1만64명, 사망 82명, 교도소발 118명, 누적 확진자 174만428명, 누적 사망자 1만7917명. 하루 만에 신규 확진자 1만명대로 복귀.

 

*태국의 신규 확진자가 1만명대를 넘나드는 가운데 태국은 11월부터 국가전면 개방을 발표했다. 계획대로 실시될 경우 관광객이 폭증할 것으로 전망된다.(방콕 포스트)

☞ 신규 확진자(10월 12일) 9445명, 사망 84명, 해외유입 13명, 교도소발 201명.

►신규 사망자 연령 3개월-92세, 방콕 11명, 방콕 인근 17명, 중부 14명, 북동부 8명, 남부 22명, 북부 12명.

► 신규 확진자 발생지역: 방콕 1170명, 파타니 566명, 촌부리 511명, 얄라 493명, 나라티왓 473명, 쏭클라 467명, 사뭇사콘 425명, 나콘시탐마랏 361명, 라용 315명.

► 입원 중인 확진자 10만8174명, 중증 2954명, 산소호흡기 착용 660명.

 

 

*유럽및 아시아 각국들이 격리면제 등 방역완화조치를 실시하며 '위드 코로나'의 시대를 지향하고 있다. 각국의 국가 개방 안들.(방콕 포스트)

☞ 11월 1일 태국 우선개방 입국대상 10개 국가에 한국 포함. 쁘라윳 총리 11일 TV 담화에서 미국 영국 중국 독일 싱가포르 포함 ‘코로나 저위험국가’ 10개국 11월 1일부터 태국 무격리 입국 발표. 태국 관광청(TAT)이 제안한 11월 태국 우선입국 대상 국가는 총리언급 국가 및 한국 일본 포함 20개국. Covid-19 상황관리센터에서 확정 후 공식 발표 예정.

<관련 기사> "한국도 10개국에 포함'

https://www.yna.co.kr/view/AKR20211012091100076?input=1195m

 

 

*왼쪽은 피팟 관광체육부 장관 오른쪽은 아누틴 보건부 장관. 관광체육부 장관은 외국인의 입국규제 완화를 주장했고, 보건부 장관은 국가개방으로 인한 확진자의 증가를 경고해 상반된 입장을 보였다.

☞ 태국 11월 1일 개방 기대, 우려 목소리 동시 증폭. 태국 관광청 세계각국 개방흐름 속에 관광국가로 ‘골든타임’ 놓쳐선 안 돼. 의료계 개방 후 확진자 2만명으로 불어난 뒤 3주에 한 번씩 2배씩 증가 예상. 밀려드는 외국 관광객 RT-PCR 검사는 어떻게 다하나?

<관련 기사>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general/2196723/reopening-has-its-risks

 

☞ ‘장밋빛 아닌 코로나 현실.’ <방콕 포스트 10월 13일 사설>

`총리의 국가개방 발표에 많은 사람들이 환호 대신 회의적이고 두려워하는 이유?

<관련 기사>

https://www.bangkokpost.com/opinion/opinion/2196847/covid-reality-not-as-rosy

 

■ 백신(Vaccine)

*한국이 태국에 아스트라제네카 47만도스를 태국에 기증했다. 주태 한국인을 우선 접종하고, 유효기간은 12월이라고 보도됐다.

☞ 한국 태국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47만 도스, 베트남엔 110만 도스 지원. 태국 정부부대변인 재태 한국인에게 우선 접종 언급. 한국 언론 13일 현지 도착 보도, 백신 유효기간 12월초.

►태국 관련기사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general/2196747/s-korea-to-donate-1-1m-astra-doses

►한국 관련기사 https://www.yna.co.kr/view/AKR20211012115252504?input=1195m

 

☞ 태국 일본산 코로나 항체진단기 Lumipulse G1200 도입, 라마티버디병원에서 2개월간 시험기간 거쳐 사용시작. 타액 이용, 35분 안에 검사 결과. 양성진단 100%로 대규모 검사 필요한 공항 등에 사용될 가능성.

 

■ 사회(Society), 관광(Travel), 경제(Economic)

☞ 아세안 국가들 외국인 개방 점차 확대.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말레이시아.

<관련 기사>

https://www.nationthailand.com/in-focus/40007419

 

*파타야 뮤직 페스티벌은 K-pop 가수들도 참여하는 대형 음악축제다. 파타야시는 총리의 11월 개방발표와 함께 여러 축제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군중이 운집하는 대형 콘서트는 이를 것 같다는 전망이다.

☞ 파타야 11월 개방 축제 준비. 11월 첫째주부터 파타야 뮤직페스티벌, 러이끄라통, 국제 불꽃축제, 워킹스트릿 페어, 파타야 카운트다운 등 계획.

 

*태국은 7월 1일부터 개방한 푸켓에서 새해 카운트다운과 국가 전면개방을 선언하는 관광이벤트로 리사와 안드리아 보첼리를 초대할 계획도 밝혔다. (방콕 포스트)

☞ 태국관광청(TAT) 푸켓에서 새해 대규모 카운트다운 행사 추진. K-Pop ‘블랙핑크’ 태국인 멤버 리사 및 이탈리아 테너 안드리아 보첼리 초대 노크.

 

*푸켓이 백신 접종자에 대한 코로나 진단검사를 면제해 방문이 보다 수월하게 됐다.(방콕 포스트)

☞ 10월 16일부터 푸켓 방문시 백신접종 완료하면 코로나 검사도 면제. 18세 이하는 1회 접종, 6세 이하는 접종 면제.

 

<관련 기사>

https://www.nationthailand.com/blogs/in-focus/40007426

 

*택시 기사중 고령자을 대상으로 코로나 지원금이 지급된다.

☞ 65세 이상 택시 및 모터사이클 운전사 1만6천명에게 코로나 지원금 1만밧씩 지급.

 

☞ 태국 산업연맹(FTI) 11월 개방으로 올해 GDP 최대 1% 증가 전망.

 

☞ 태국혈액센터 코로나로 혈액부족에 ‘고맙긴 하지만’ 성소수자 LGBT(lesbian, gay, bisexual, transgender) 헌혈은 HIV 감염우려로 아직은 곤란.

<관련 기사>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general/2196875/donations-from-lgbt-too-risky

 

☞ 태풍 곤파스 남중국에서 서쪽으로 이동. 태국 북동부 묵다한, 나콘파놈, 사콘나콘 등 폭우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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