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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푸켓 빌라 격리투어 마침내 스타트
 
  태국 푸켓 빌라 격리투어 마침내 스타트  
     
   
 

국이 빌라에서 격리하며 여행하는 투어를 첫 실시한다.

태국 Covid-19 상황통제센터 대변인은 17일 70명의 부유층 외국인이 2월 21일 입국해 푸켓의 스리판와호텔에서 격리한 뒤 여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들은 브라질, 캐나다, 프랑스, 덴마크, 우크라이나, 미국인으로 구성된 부유층으로 전세기를 이용해 함께 여행하며 각 국가를 방문할 때마다 코로나 검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태국에 앞서 인도네시아를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은 지난해 빌라에서 머무르며 격리한 뒤 여행하는 빌라격리투어를 제안했으나 실제로 이어지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스리판와 리조트는 방문자 70명에 대한 정보를 Covid-19 상황통제센터 분과위에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70명은 빌라 투숙 처음 5일 동안은 각자의 방에만 머물러야 하지만 이후에는 호텔내 버블(Bubble)로 설정된 지역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또 14일 격리를 마치면 타 지역으로의 여행이 가능하다.

5성급의 스리판와 호텔은 푸켓공항에서 45분 거리로 안다만 해를 바라보는 케이프판와 비치에 위치해 있다. 침실 1-5개를 갖추고 럭셔리 풀빌라 등 52개의 빌라로 구성돼 한국의 신혼여행객들도 찾던 곳이다.

Covid-19 상황통제센터 대변인은 “빌라격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면 투어목적지로 신기원을 이루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by Har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