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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일일 확진자 역대 최고 1천 명대로 다시 껑충
 
  태국 일일 확진자 역대 최고 1천 명대로 다시 껑충  
     
   
 

*방역관계자가 사뭇사콘의 미얀마 이주 노동자에게 소독약을 뿌리고 있다. <방콕 포스트>

태국의 바이러스 일일확진자가 다시 폭발적 증가 수치를 보일 전망이다.

태국 방역 당국은 2차 팬데믹 진원지인 사뭇사콘지역 이주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공격적 전수조사의 결과 때문이라고 밝히는데 공격적으로 검사하면 이렇게 많이 나온다는 뜻이 되기도 하다.

지난해 12월 중순 사뭇사콘에서 집단 감염자가 나온 뒤 전국에서 진단검사가 적극 시행되며 '국내 감염'은 거의 없다던 태국에 내국인 일일 확진자 건수도 폭증했다.

여전히 일일 수백명대의 확진자가 나오는데 일부에서 방역 제한조치를 완화하고 있다. 우려되는 대목이다.

 

<1월 26일, 화요일>

■ Covid-19

☞ 태국 2차 팬데믹 진원지 사뭇사콘에서 1월 25일 914명 추가 확진자 발생. 역대 일일 최다. Covid-19 상황관리센터 일일 1만 명 공격적 진단 검사로 당분간 하루 800명씩 증가 가능성 예상. 확진자 증가는 일부 지역의 느슨한 방역조치 결과라는 분석도 제기.

<관련 기사>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general/2056895/914-new-cases-in-samut-sakhon

☞ 태국 1월 25일 공식발표 일일 확진자 187명(사뭇사콘 추가발생 제외), 사망 2명. 한국 일일 확진자 437명. 전세계 확진자 누계 1억명 돌파(26일 한국시간), 세계 인구(76억 7천만명)의 1.3% 감염. 2019년 12월 31일 중국 우한에서 첫 감염자 보고된 뒤 약 1년 1개월 만. 누적 사망자 214만 4천141명.

☞ ‘백신 밸런타인’. 태국 감염병 위원회 첫 백신접종일은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 의료진 및 백신홍보 차원에서 일부 정부 고위 관료 우선 접종. 의료진 중 접종 희망자는 2월 12일까지 신청, 다음 주부터 백신 접종을 위한 주사기 250만 개 각 병원에 보급. *스페인에서는 백신 접종 새치기 드러난 군 참모총장 강제 전역.

☞ 태국 공중보건국 백신 접종은 무료지만 의무는 아님. 5월부터 12월까지 전국 접종 확대, 2022년 1월까지 집단면역 위한 전국민 접종 완료 계획. 백신 접종 프로그램 플랫폼 ‘머프롬’ 곧 론칭. 접종 희망자는 예약, 보건당국 부작용 모니터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