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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코로나 확산, 줄어든다지만 마음 놓기엔 이른
 
  태국 코로나 확산, 줄어든다지만 마음 놓기엔 이른  
     
   
 

*코로나 소식을 매일 리포팅해 유명한 태국 Covid-19 상황관리센터의 타위십 대변인. 함께 일하는 TV 앵커 감염으로 진단검사 결과 음성으로 밝혀졌다. <방콕 포스트>

 

<1월 23일, 토요일>

■ Covid-19

☞ 태국 일일 확진자 309명. 사뭇사콘 49명, 방콕 8명, 코로나 감염 순위 세계 128번째.

감염 누계 최대국 미국 2,519만 명, 인도 1천63만 명, 브라질 869만 명.

한국 일일 확진자 346명. 사흘 만에 다시 300명 대로 감소. 신규 확진자 수는 완만한 감소세나 일상 공간 집단감염 사례로 재확산 가능성 상존.

☞ 태국 방역주무 부서 Covid-19 상황관리센터 감염 소동. 정부청사에서 바이러스 상황보고 보도하는 풀 기자단 중 NBT TV 앵커 바이러스 확진. TV에 매일 나오던 타위십 대변인 1차 진단검사 음성 결과 후 “바이러스는 우리 주변 도처에 있다”.

☞ 엔터테인먼트 그룹 지엠엠그래미 스태프 확진으로 방콕 아속빌딩 근무자 331명 전수검사. 12명 밀접 접촉자 분류. 그래미빌딩은 최근 양성 진단받은 인기 DJ 마뚬(Techin Ploypetch)의 동선. 마뚬 접촉자 중 현재까지 5명 확진 판정.

☞ 태국 디지털 경제사회부 ‘비타민C 만밀리그램 주사 맞으면 코로나 예방’은 근거 없는 정보. 가짜뉴스 확산은 징역 또는 벌금 형 경고.

■ 관광 & 항공(Travel & Aviation)

☞ 태국 관광청(TAT) 설문조사(1월 10-12일, 1,884 업체), 코로나 상황에서 관광업종의 당면 최대문제는 92.6%가 비용 절감. 추가 실직 방지 위해 ‘Labor Bank’ 건의. 급여보조, 전기, 수도요금 인하 등 논의 중.

■ 사회(Society)

☞ ‘납치는 꾸며낸 일?’ 방콕 군사법정 반정부 시위대 경호원 체포영장 발부. 몽콘 산티메타꾼(23) 괴한들에 의해 14시간 납치됐다며 주장했지만 CCTV 확인결과 ATM도 쓰고, 모처에 혼자 있었던 것으로 파악. 탈영병으로 밝혀져 군사법원 영장발부 진실공방 이어질 듯. 자작극이면 반정부 시위 도덕성에 타격.

☞ 혈액 비축량 부족 심각성에 태국 육군 ‘3개월마다 헌혈하라’.

☞ Pavena 아동 여성 재단 코로나 만연한 2020년 성폭력 863건. 2019년 786건에서 9.8% 증가. 이중 43% 친구, 30.6% 친지. 5.6%. 11세 아동 성폭행범 이틀 만에 감옥에서 자살 관련 태국 성폭력 문제 재조명.

■ 경제(Economic)

☞ 태국 노동부 사회보장기금(SSF) 월 납부액 2-3월 노동자분 3%에서 0.5%로 추가 인하 내각 승인 요청 계획. 고용주 피고용인 기존 각각 월 5%였으나 코로나 피해 지원 차원에서 3월까지 각각 3% 인하됨. 고용주는 3% 유지.

☞ 태국 닭 가공수출협회 2020년 냉동닭 수출량 1년 전 95만 톤에서 5천 톤 감소. 태국의 닭 수출 최대국인 일본 유럽의 코로나 확산 영향. 올해 1% 증가한 1천60억 밧 수출 전망. 한국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으로계란값 급등하며 일부 판매량 제한.

☞ 2020년 태국 신규등록 차량 4년 만에 최저. 토지수송국 발표 2020년 총 2,638,466대 등록, 전년대비 14% 감소. 경기침체와 코로나 영향. 등록 차량은 오토바이 168만여 대, 7 좌석 이하 60만여 대, 트럭 22만 6천여 대 순. ‘툭툭’은 25% 증가.

☞ 1분기 방콕 주택 가격 하락세 전망. 부동산정보 센터(REIC) 2020년 중반기 방콕 총 62,388채 미 판매 또는 공사 중으로 조사. 저층 가옥 27,007, 콘도 34,481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