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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익부빈익빈 (富益富貧益貧) 코로나
 
  부익부빈익빈 (富益富貧益貧) 코로나  
     
   
 

*Netflix 드라마 'The Queen's Gambit'.

코로나로 비대면이 권장되면서 넥플릭스 가입자가 2억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올해는 작년보다 두배 더 빨리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글로벌 콘텐츠 강자들도 '돈벌이'가 되는 OTT 비즈니스 사냥에 뛰어들고 있다.

그런 가운데 한 달에 20만 원도 못버는 태국 극빈층은 500만 명이 넘어섰다. 한국과 주위에도 1년 가까이 허리띠를 졸라매다 못해 신물이 다 나오는 자영업자, 상인, 회사원들이 한둘이 아니다.

코로나는 부자와 가난한 자를 더 깊고 멀찌감치 갈라치고 있다.

 

<1월 21일, 목요일>

■ Covid-19

☞ 1월 20일 태국 일일 확진자 59명으로 뚝. 지난해 12월 18일 2차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 말레이시아 일일 4천 명대 확진자, 태국 군 최남단 국경 밀입국 감시 강화. 한국 일일 확진자 404명.

 

☞ 바이러스 감소세와 함께 태국 일부 주(州) 방역 제한 완화 시작. 깐짜나부리, 호텔 리조트 1월 20일부터 방역준칙 엄수 조건 하에 6일 만에 재영업 허용. 주지사의 전격 영업중지 명령은 ‘성급했다’ 는 지적도 제기. 치앙마이, 학교 제외한 복식장 허용, 음식점 오후 10시까지 영업 허용, 주류 소비, 콘서트, 엔터테인먼트 활동은 여전히 금지. 차이낫, 소규모 시장 영업 허용. 나콘시타마랏, 927개 학교 등교 준비. 나콘라차시마, 300명 이하 모임 허용 예정.

*'콘라크르엉' 홍보물

 

☞ 태국 코로나 경기진작 프로그램 ‘콘라크르엉’(1인당 절반) 1월 20일 10분 만에 상황 종료. *콘라크르엉: 1인당 하루 150 밧 (누적 3,500밧 이하) 이하 물건 구매하면 정부 보조 50% 할인 제도. 식음료, 생활용품 등 110만 상점과 노점상 가입. 해당자는 3월 31일까지 이용 가능.

☞ 방콕 시내 일부 병원 코로나 진단 검사 시 외국인은 추가 비용 받고있다.<카오솟 보도>

<관련 글 보기>

https://blog.naver.com/leekiza/222214120937

☞ 태국 이민국 리엔트리(Re-Entry) 비자 소유 외국인 지난해 3월 26일 이후 미입국자는 별도 고지전까지 연장 가능. 각국 여행제한 정책에 따른 완화 조치.

 

■ 관광 & 항공(Travel & Aviation)

​​

*꺼시창

☞태국 촌부리주 꺼시창 20일부터 락다운. 시라차 등 인근 해변지역 바이러스 확산 영향. <관련 글> 태국 동부의 숨은 여행지 꺼시창

https://blog.naver.com/leekiza/220587401000

 

​​■ 사회(Society)

*왕실 모독혐의로 피소된 태국 야당정치인 타나돈(네이션).

☞ 태국 디지털 경제사회부(The Digital Economy and Society Ministry, DES) 미래전진당 타나돈 대표 왕실모독 및 컴퓨터범죄 혐의로 고소. 18일 페이스북 라이브에서 왕실소유 회사를 통한 아스트라제니카 백신 구입과 기술이전에 대한 의혹, 비판 제기 후.

☞ 태국 프라카농 형사법원 1월 20일 반인(Banyin Tangpakorn) 전 국회의원이자 상무부 차관 계획 살인 혐의로 사형선고. 6년 전 함께 골프 친 뒤 직접 운전하며 교통사고 가장해 조수석의 건설사 재벌 회장 현장에서 사망케 했던 충격의 그 사건.

<관련 글>

*태국 억만장자 죽음 둘러싼 골프 캐디 스캔들

https://blog.naver.com/leekiza/220461714050

 

☞ 왕실 개혁 요구하는 반정부 시위 속에 강경 왕당파 1월 20일 ‘타이팍디’ 당 창당. 중견 정치인 와롱(Warong Dechgitvigrom)이 발기인. ‘오늘 우리는 왕실을 위한 전쟁을 선포한다!’ 선언. 태국 사회 분열 심화 우려.

☞ ‘코로나 범죄?’ 나콘라차시마 테스코 로터스 금은방서 금목걸이 119개 순식간에 턴 복면 권총강도 하루 만에 검거. 차량 검문 권총과 훔친 목걸이 발견. 64세의 퇴폐마사지 호객꾼 남성. ‘코로나 때문에 손님 없어 강도했다!’

*대마피자 맛 좀 볼래요? 사진:방콕포스트

 

☞ 태국 1월 29일부터 FDA 및 지방 공중보건국 통한 대마의 생산, 판매, 보유 등록 시작. 마약 성분 강한 잎, 줄기, 뿌리, 씨, 꽃 등은 제외. 의료 및 의류, 제약, 화장품 목적에 국한, 수입 수출 엔터테인먼트는 제외. ‘대마 피자, 대마 음료까지 등장’.

대마 음식, 음료 허용돼도 간, 신장, 심장병, 25세 이하, 임산부, 모유수유 여성 등은 섭취말 것 권고.

*한국법은 어디에서든 국민 모두에게 적용되는 ‘속인주의’. 대마가 허용된 나라를 여행하더라도 구입, 사용, 소지는 처벌. ‘마약류 관리법’ 위반으로 최대 5년 징역, 5천만 원의 벌금.

<관련 글> 태국 대마 사용 자꾸 확대하는데 글쎄?

https://blog.naver.com/leekiza/221389810882

 

☞ 태국 국회 낙태법 개정. 임신기간 상관없이 기존 모두 불법에서 12주 이내 낙태 허용. 태국 의료협회(The Medical Council of Thailand)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산모의 신체, 육체적 건강, 태아의 비정상, 성폭행에 의한 임신 등에 적용.

*한국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으로 12월 31일까지 대체입법 마련 요청에도 국회 표류. 임신 14주까지 낙태 허용, 24주까지는 유전적 질환, 성범죄, 사회·경제적 사유 등이 있을 경우 낙태 부분적 허용이 정부 제출 개정안.

 

☞ 태국 방송통신위원회(NBTC) 식약청(FDA)와 과대광고 단속 강화. 3년 징역에 최대 50만 밧에서 500만 밧 벌금 부과.

 

☞ ‘승진은 경력 순’. 태국 내각 경찰법 개정안 승인. 연공서열식 승진안 눈길. 심사관의 주관성을 배제하고 근속(勤續) 위한 의도.

 

■ 경제(Economic)

☞ 인터넷 속도 나타내는 Speedtest Global Index의 최신 발표(2020년 12월)에서 태국 브로드밴드(Fixed Broadband)는 세계 1위(308.35Mbps), 모바일은 세계 33위(51.75Mbps). 태국 모바일 스피드 11단계 상승. 한국은 모바일 스피드에서 카타르(178.01 Mbps), UAE(177.52 Mbps)에 이어 세계 3위(169.03 Mbps). 한국 브로드밴드 스피드는 171.33Mbps(12위).

 

☞ 월드뱅크 태국 경제 모니터 리포트 2021 태국 경제 전년 대비 4.0%, 2022년은 4.7% 성장 전망. 전년 대비 2020년은 -6.0%. 저속 성장 전망 속에 코로나가 변수, 고용회복이 경제성장 관건.

*월드뱅크 자료를 토대로 한 태국의 빈곤율 그래프(방콕포스트)

☞ 월드뱅크, 코로나로 태국 빈곤층 2019년 370만 명에서 2020년 520만 명으로 증가, 2021년도 500만 명대 예상, 빈곤율 2019년 6.2%에서 8% 증가. *빈곤층=하루 5.5 달러(165밧) 이하의 소득자. 한화로 한 달 약 18만 원 정도.

 

■기타(Others)

*넷플릭스의 인기 시리즈 'Bridgerton' 중

☞ ‘코로나가 이끈 대성공’. Netflix 2020년 2억 가입자 돌파. 디즈니, 애플, HBO 경쟁 속에 500여 콘텐츠 준비 중. 올해 첫 분기 지난해보다 절반 단축된 기간에 6백만 추가 가입 예상. 요즘 핫 콘텐츠는 영국 시대극 ’Bridgerton’과 체스 여왕 다룬 ‘The Queen’s Gambit’

<전문 보기>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2054483/netflix-tops-200-million-subscribers

 

☞ 방콕 등 태국 향후 4일간 기온 내려가고 이 영향에 따른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 증가 예보.<by Har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