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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바이러스 확산세 1월로 멈출까?
 
  태국 바이러스 확산세 1월로 멈출까?  
     
   
 

*반정부 시위 현장에서 터진 폭발물 조사를 벌이고 있는 태국 경찰.(방콕포스트)

<1월 18일, 월요일>

 

☞ 1월 17일 태국 바이러스 일일 확진자 374명, 321명은 미얀마 이주노동자 근무 공장 전수검사 중인 사뭇사콘 발. 한국 일일 진자 520명, 신규 확진 6일째 5백 명 대, 수도권 2.5단계 2주간 연장.

 

☞ 태국 감염병 전문가 WHO와 존스홉킨스대학 인용 ‘태국 코로나 심각 수준 아니다.’ 지난 한 달간 7,189명, 일일 평균 459명 감염, 인구 10만 명 10.2% , 하루 감염률 0.7% 수준.

 

☞ 쁘라윳 태국 총리, ‘백신 안전하지 않으면 접종 시작 안 한다. 국민 실험 대상 안됨’. 타 국가들의 백신 부작용 사례에 대해 전문가들의 보고 기다리고 있다며.

 

☞ 태국 적십자사 감염병 발생 보건센터 티라왓박사, 영국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구입 후 태국 시암 바이오 사이언스 통해 태국 및 동남아시아 대량 생산 비판. 바이러스보단 생명공학 약품 만드는 곳. ‘똠얌꿍 레시피 공개하지만 요리사마다 다르게 요리하는 격’. 태국 전문가들 백신 연구에 타 회사 포함시켜 위험분산하고 총리가 다른 나라들처럼 가장 먼저 백신 맞으라고 권고.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2052615/the-inoculation-challenge

 

☞ 태국 Covid-19 상황관리센터 ‘불법 이주 노동자는 노동부에 2월 13일까지 자진 등록하라’ 바이러스 모니터의 일환이니 처벌 없다. 등록하면 2년간 태국에 거주, 노동 가능.

 

☞ ‘태국인들 경찰에게 시급한 것은 마약 단속’. Super Poll 설문조사(1월 10일-15일, 전국 1,675명) 경찰 우선 과제는 마약(91.8%)-도박(87.8%), 불법 이주노동자(87.3%), 온라인 범죄(86.1%) 단속 순으로 응답.

 

☞ 태국 경찰 16일 방콕 시내 반정부 시위 중에 터진 폭발물은 ‘핑퐁 폭탄’. 오토바이 타고 가던 사람이 투척. 경찰 라이벌 대학 학생들의 패싸움 때 사용한 것과 동일한 것으로 보고 수사 중. ‘학생들에게 덮어씌우려는 누군가의 음모 아니길.’

<태국의 어떤 두 대학이 벌이는 전통의(?) 패싸움>

https://blog.naver.com/leekiza/220610684756

 

☞ 태국 단도박연맹(The Stop Gambling Foundation,SGF) 카지노 합법화로 불법 도박 근절 못한다.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진원지로 불법 도박 합법화 주장 제기에. 사회, 가족문제 야기하고 불법, 합법 경계 모호. 정부 내 도박문제 운영센터 설립 제안.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general/2052475/anti-gambling-lobby-wary-of-reforms

 

☞ 태국 야당 푸어타이당 코로나로 국민 고통 심각하니 무기 구입 예산 줄여라!

*군사력 평가 기관 글로벌파이어파워가 최근 발표한 세계 국방력 순위. 미국 1위, 한국 6위, 태국 26위, 북한 28위. <by Har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