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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줄고는 있지만 안심하긴 아직 이른
 
  태국 줄고는 있지만 안심하긴 아직 이른  
     
   
 

*12월 말부터 급상승해 1월 5일 최고치를 보였던 태국의 일일 확진자 수가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방콕 포스트)

<1월 11일, 월요일>

☞ 1월 10일 태국 바이러스 일일 확진자 245명, 한국 일일 665명.

☞ 태국 재무부 2차 팬데믹 피해 지원 계획. 현금 지급 여부와 대상 숙고 중. 영세 소규모 사업장에서 구입한 물건의 50% 정부 지원안 등도 고려 중.

☞ 태국 적십자사 헌혈 호소. 코로나 팬데믹으로 50% 감소.

☞ 촌부리 시라차 맥줏집 새 감염원. 10일 시라차 확진자자 35명 중 13명 맥줏집 발.

☞ 방콕 레드존으로 지정되며 짜오프라야강 일대 호텔들 심각. 총 8천 개의 객실 점유율 한 자릿수, 신규예약 없음.

☞ 태국 공중 보건국 차관 다음 달부터 첫 접종하는 중국 시노백 백신 ‘믿을 만한 기술로 개발됐고, 심각한 부작용 보고된 적 없다’. 시민단체 FTA Watch 3차 임상 이후 진전 없어 효율성, 안전성 의문 제기. 태국 식약청(FDA) ‘안전성 입증 못하면 승인 안 할 수도 있다’.

 

*방콕포스트 1월 11일 사설

“세계적 백신 접종 러시 속에 태국도 2월부터 중국산 백신 접종 시작. 1월 8일 브라질 보건국이 발표한 중국 백신 78% 효과 입증은 좋은 소식. 백신 접종 급하지만 효과성과 안전성이 중요.”

www.bangkokpost.com/opinion/opinion/2048739/vaccines-must-be-safe

☞ 코로나 관련 태국 Super Poll 설문조사. 응답자 91% 쁘라윳 총리에 실망. 2차 팬데믹에 지난해처럼 단호 대처 안 했다. 2차 팬데믹 책임은 98%가 밀입국, 불법 도박 등 눈 감거나 방치한 부패한 공무원들. 1월 5일부터 8일까지 전국 1,445명 대상.

☞ 태국 Covid-19 상황관리센터, 불법 감염자 등에겐 국가 치료비 지원 중단 공중보건국 장관의 발언 의미 축소. 법에 따른 건강보험에 기반 치료, 이주노동자는 케이스별로 적용. 급격한 조치는 감염 추적에 어려움 줄 수 있다.

☞ 태국 남부 나라티왓, 파타니, 쏭클라, 얄라 폭우로 6만 가구 피해. 추가 강우 예보로 피해 더 커질 듯.

☞ 태국 증권거래소(The Stock Exchange of Thailand, SET), 2020 온라인 거래 종목 전년도 대비 34.4% 증가. 낮은 수수료, 편의성, 코로나로 인한 거래량 증가 영향.

태국 Chao Phya Abhaibhubejhr 병원 대마 요리 첫 선. 대마 섞은 매콤한 태국 스타일 샐러드, 돼지고기 수프 등 선보였는데 시음회 참가한 기자들 중 일부 허기짐, 졸림, 어려움 증 경험. Chao Phya Abhaibhubejhr 병원은 의학 목적으로 대마 재배와 사용 허가받은 곳.

<태국 대마(마리화나) 관련 글 보기>

*태국 대마(마리화나) 사용 자꾸 확대하는데, 글쎄?

https://blog.naver.com/leekiza/222054218618

*태국 '대마(Marijuana) 투어' 만든다

https://blog.naver.com/leekiza/222166728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