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Pictorial (5)
  Thai Society (211)
  Event News (32)
  TAT News (5)
  KOTRA News (1)
  KTO News (2)
  News in News (56)
  MICE (4)
  Hotel News (6)
  Embassy (0)

      태국 7월 1일부터 우선 외국인 5만 명 입국 받는다
 
  태국 7월 1일부터 우선 외국인 5만 명 입국 받는다  
     
   
 

*썰렁한 태국 방콕 돈므엉 공항 모습(방콕 포스트

국이 7월 1일부터 외국인의 입국 허용을 보다 확대한다.

대상자는 우선 5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태국 Covid-19 상황관리센터는 6월 24일 오후 타위십 대변인 성명을 통해 태국 정부의 외국인 입국 허용 방침 시안을 구체적으로 발표했다. Covid-19 상황관리센터 산하 위원회가 마련한 우선 입국 대상자는 사업체 대표, 숙련노동자, 전문가, 태국인과의 가정을 가진 사람, 교사, 학생 등으로 예외 없이 14일 격리를 조건으로 한다. 타위십 대변인은 새 방침에 따라 5만여 명이 태국에 입국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5만 명 중 3만 명은 의료 목적 또는 웰빙투어가 포함될 것으로 분석했다. 나머지 1만 5천400 명은 숙련노동자와 전문가, 각각 2천여 명은 교사와 학생, 태국에 살고 있거나 태국인과 가정을 꾸린 외국인, 700여 명은 경제인 또는 투자자로 이미 격리조치 수락을 조건으로 입국 신청을 한 상태다.

타위십 대변인은 그러나 국가 간 ‘트래블 버블’ 에 따른 입국 허용은 아직 구체화되지 않았으며 8월 1일부터 실시될 예정인데, 여행자들은 숙소에만 머무르고 외부 관광은 하지 못하는 ‘빌라 격리’ 조건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구체화된 새 입국 허용안은 6월 29일 Covid-19 상황관리센터에 제출된다. <by Har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