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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데이터 돌린 글로벌 COVID-19 회복 지수 태국 세계 2위, 한국 5위
 
  빅데이터 돌린 글로벌 COVID-19 회복 지수 태국 세계 2위, 한국 5위  
     
   
 

국이 빅데이터를 활용한 글로벌 COVID-19 지수에서 2위에 올랐다. 1위는 호주이고, 한국은 전체 지수에서는 7위, 회복 지수에서는 5위에 랭크됐다.

글로벌 COVID-19 지수(Global COVID-19 Index, GCI)는 말레이시아의 컨설팅 기업 PEMADU Associates가 말레이시아 과학혁신부 및 선웨이그룹의 협조로 빅데이터를 활용해 184개국을 대상으로 점수를 산출하고 순위를 정하는 방식을 적용했다. 점수의 70%는 인구 대비 사망률, 30%는 존 홉킨스대학이 개발한 Global Health Security (GHS)를 기준으로 삼았다고 한다.

6월 11일 발표된 GCI에서 1위 호주, 2위 태국에 이어 3위는 덴마크였으며 4위 홍콩, 5위 대만, 6위 뉴질랜드, 7위 한국, 8위 리토니아, 9위 아이슬란드, 10위 슬로베니아가 그 뒤를 이었다.

GCI의 회복 지수에서는 호주가 100점 만점에서 86.34점으로 역시 1위에 올랐고, 태국은 83.29점으로 2위, 덴마크는 81.75점으로 3위, 대만은 79.55점으로 4위에 랭크됐다. 한국은 79.25로 5위로 기록됐다. 회복 지수가 높은 20개국 중 5개국은 태국, 대만, 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아시아 국가들이었다.

인구 7천만 명의 태국은 6월 15일 신규 확진자가 없었으며 총 확진자 수는 3,135명, 사망자는 58명로 사망률은 1.9%이다. 한국은 1만 2천121명에 사망자는 277명으로 사망률은 2.3%다. <by Har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