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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여행 꿈꾸는 이 대리의 그 날…
 
  태국여행 꿈꾸는 이 대리의 그 날…  
     
   
 

국은 1년에 4천만 명의 관광객이 오는 최대 관광국이다.

한국에서는 5시간 거리로, 모든 것이 다 싸다고 할 순 없지만 여행 컨텐츠가 다양하고, 가격대도 호주머니 사정에 따라 맞출 수 있어 여행가기 딱 좋은 나라다.

연 100만 명이 넘은 지는 십수년 전 일이고, 지난해는 180만 명 대. 한달 15만 여 명, 하루로 치면 5천 여 명의 한국인이 찾던 태국이었지만 코로나19로 최근엔 하루 고작 30여 명이 태국행 항공기에 오른다고 한다. 이마저도 곧 끊길 가능성마저 제기되고 있다.

국인들이 하도 많이 다녀간 지라 각종 태국 여행 정보가 넘친다. 방콕 등 관광지는 어지간한 뒷골목 맛집도 검색으로 가능하다. 처음 여행하는 사람도 어렵지 않다. 더욱이 태국인들의 개방성과 호의는 태국을 찾게 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기도 하다.

학 나와 취업고시 겨우 뚫고 사회 첫 직장에 뼈빠지게 적응하던 이대리(사이버상)도 첫 해외여행지로 태국을 찜하고 준비해 왔다. 코로나로 그 기회를 미루게 된 게 무척 아쉽다. 이 대리가 그려오던 태국여행, 몇 컷을 이모티콘으로 표현해 봤다.(텍스트및 기획 구성 Harry, 이미지 Si Gy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