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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국가 태국 코로나19 충격, 혹성 충돌 수준
 
  관광국가 태국 코로나19 충격, 혹성 충돌 수준  
     
   
 

광국가 태국의 코로나19 충격이 엄청나다.

이미 5천 여개의 관련 업체가 그만뒀거나 운영 중지 중이고, 여행 관련 업체들이 오히려 먼저 국가 봉쇄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서고 있다.

태국 체육 관광부와 관광업체 간의 3월 19일 회의에서 태국 관광협의회는 코로나19 영향으로 태국의 여행 관련 업종 종사자의 50%인 400만 명이 3월 급여를 받지 못할 것으로 분석했다.

코로나 팬데믹이 7월까지 이어질 경우는 여행사, 기념품 가게, 가이드, 버스, 식당 등 1만여 개의 관광 관련 업체들이 산업 군에서 이탈할 것으로 전망했다. 직업을 잃게 되는 사람은 전체의 25-30%인 무려 1백만에서 120만 명에 달한다는 분석이다.

국 정부에서는 저금리 장기융자 대책을 발표했지만 관련 업체들은 실질적으로는 금융 지원을 받고 있지 못하고 있다며 격분하고 있다. 이날 여행 관계자들은 먼저 바이러스를 통제하고 국내 및 해외 관광객의 신뢰를 얻기 위해 14일에서 30일간 국가 봉쇄를 해야 한다는 주장을 폈다.

태국 여행사 협회에서는 정부가 국민보호를 위한 단호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국내든 해외여행이든 향후 관광업은 희망이 없을 것이라는 우려마저 던졌다. 태국 관광체육부 장관은 방콕의 호텔 또는 리조트들을 자가격리 시설로 이용하는 협력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보건부에서는 이에 참여하는 곳들에 대한 보상안을 검토 중이다. <by Har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