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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한폐렴 확산 가운데 태국 보건안전지수 아시아 1위, 한국보다 한 수위
 
  우한폐렴 확산 가운데 태국 보건안전지수 아시아 1위, 한국보다 한 수위  
     
   
 

한폐렴이 확산 중인 가운데 존스홉킨스대학과 영국의 이코노미스트가 공동으로 개발한 세계보건안전지수(Global Health Security Index) 평가에서 태국이 아시아 1위로 한국보다도 한 수 높고

세계 선진국가 수준임이 발표됐다. 태국은 미국 영국 네덜란드 호주 캐나다에 이어 세계 6위였고, 스웨덴, 덴마크 보다도 높았다. 한국은 9위였다.

1인당 GDP나 국가부패 지수,국력 등으로 미뤄 '정말?' 이란 느낌이 드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태국의 국민보건과 관련된 노력은 주목할 만한 게 수두룩하다.

다로운 술 담배 광고 규제만 해도 한국보다 몇년 앞서 있고 밀레니엄 이후 인류의 생명을 가장 많이 앗아간 에이즈 바이러스 관리도 최고수준이다. 이를 취재한 한국에서 몹시 놀라던 기억이 난다. 일찌감치 영리병원 시스템을 도입해 전세계의 아픈 사람들이 태국으로 몰려든지는 오래다. 1인1실 병원이 거의 대부분이고 범룽랏 병원 같은 곳은 중동권 고객이 주타깃이다. 페이스북 계정 활성화 도시 세계 1위는 방콕이다. SNS가 워낙 활성화된 나라라 정보의 공유와 확산이 빠르고 다양하다. 질병의 발발과 수치에 대한 은폐나 조작은 불가능하다고 보여진다. 태국의 국민 보건안전 지수가 높은 것에 경험적으로 동의한다. 국민보건에 대한 정부의 노력에도 태국인들의 보건안전 인식지수는 얼마나 될까하는 의구심은 남아있다. <by Harry>

한국 대응능력 9위…중국은?

출처 : KBS | 네이버

http://naver.me/GT0Njf6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