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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 런던보다 많은 관광객이 찾는 태국 방콕, 4년 연속 세계 방문객 1위
 
  파리, 런던보다 많은 관광객이 찾는 태국 방콕, 4년 연속 세계 방문객 1위  
     
   
 

태국의 수도 방콕이 4년 연속 세계에서 외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도시를 이어갔다.

마스터카드가 월별 방문객 통계를 이용해 최근 발표한 ‘글로벌 여행 지수 2019’에 따르면 방콕은 2018년 2천278만 명의 외국인이 방문해 1위에 올랐다.

2위는 1천910만 명의 프랑스 파리, 3위는 1천900만 명의 영국 런던이었다.

2018년 방콕을 방문한 외국인은 전년도인 2017에 비해 169만 명이 증가했으며, 올해도 3.34%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방콕이 세계 1위의 외국인 방문 도시에 오른 것은 지난 2016년 발표부터이며 2천만 명이 넘는 도시도 방콕이 유일하다.

태국에선 방콕뿐만이 아니라 989만 명이 찾은 남부 푸켓은 13위, 동부의 파타야는 944만 명으로 15위에 올랐다.

서울은 1천125만 명으로 11위, 일본 도쿄는 1천293만 명으로 9위에 랭크됐다.

외국인들이 태국과 방콕을 선호하는 이유는 외국인에게 호의적인 태도, 특색 있는 문화와 관광자원, 선택이 가능한 다양한 가격 대 등으로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