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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버 폭력? 당장 인터넷을 꺼라!
 
  사이버 폭력? 당장 인터넷을 꺼라!  
     
   
 

국의 영문 일간지 방콕 포스트가 최근 안타깝게 사망한 K POP 가수 설리(최진리)의 사례를 들며 사이버 폭력의 폐해정도와 예방법을 크게 보도해 주목된다.

방콕포스트는 11월 6일 라이프 면 톱기사로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사이버 폭력은 태국도 예외가 아니라며 각종 전문가의 말과 통계를 활용하며 심각성을 경고했다.

민주 사회에서 표현의 자유가 매우 중요하지만 누군가의 존엄을 해치고 모욕을 줄 수는 없으며, 이를 어기는 사람에겐 가혹한 처벌이 필요하다는 논지다.

신문이 영국의 한 보고서를 인용에 보도한 바에 따르면, 사이버 폭력은 인스타그램에서 42%로 가장 많고 페이스북 37% , 스냅챗이 31%로 그 뒤를 이었다. 또 미국의 사이버 폭력 연구센터는 사이버 폭력은 댓글 22.5%, 온라인 루머 20.1%, 성적인 표현이 12.1% 순이라고 밝혔다.

사이버 폭력 최대 예방은 인터넷을 끄는 것. 또 사람들의 이슈를 내 것으로 만들지 말고 너무 개인적인 기준에서 취급하지 말라고 권고했다. 누군가가 댓글로 감정의 상처를 입는다면 즉시 읽기를 중단하는 것이 최상의 방법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