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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스타 커플 빽과 넷이 엮은 코리아 허니문
 
  태국 스타 커플 빽과 넷이 엮은 코리아 허니문  
     
   
 

국 연예인 커플 빽(Peck Ratthapoom Khniak. 29)과 넷(Natcha Nuajam, 26)의 핑크빛 로맨스가 한국에서 활짝 피어났다.

오는 9월 22일 결혼하는 이들 커플은 지난 8월 3일부터 5일간 경기도와 강원도 명소를 여행하며 웨딩화보 촬영을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태국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의 빽은 지난해 한국에서 촬영된 태국 CH8의 인기 드라마 ‘야망의 그림자’의 남자 주인공을 맡은 중량감 있는 배우. 넷은 2014년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드라마와 영화에서 주인공을 맡고 있는 인기 스타다.

한태교류센터 KTCC가 CH8과 공동제작한 ‘야망의 그림자’ 한국 촬영 인연으로 한국을 허니문 웨딩화보 촬영지로 선택한 이들 커플은 결혼 공식 발표도 자신들의 SNS를 통해 한국 화보 장면으로 첫 공개했다.

5일 동안 진행된 한국 촬영에서 이들은 남이섬, 제이든 가든, 구봉산 카페, 하조대를 비롯해 대포항, 한국민속촌, 안양예술공원, 수원 화성과 지역 맛집 등 강원도와 경기도의 명소를 두루 찾았다.

이 지역들은 방한 태국인들이 선호하는 관광지들로 삑과 넷은 화보 촬영지를 실시간으로 SNS로 업데이트하며 ‘한국 관광 홍보 커플’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불교 인구가 95%인 가운데 크리스천 커플로도 유명한 이들은 첫 촬영지를 강원도의 한 교회로 선택해 주목받기도 했다. 이들이 거쳐간 5일간의 한국 여행 일정은 화보 및 모바일 콘텐츠로도 제작될 예정이다. <By Har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