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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태교류센터 KTCC가 전하는 태국소식(2019.5)
 
  한태교류센터 KTCC가 전하는 태국소식(2019.5)  
     
   
 

국의 더위가 5월말 우기의 도래와 함께 한풀 꺾였다.

하지만 뜨겁게 달아오른 바트화는 여전히 식지 않고 있다. 1바트를 바꾸려면 한국돈 39.46원이 있어야 한다. 꼭 1년전엔 35.31원만 있으면 됐다. 1년 만에 11.75%나 바트화가 뛰었다. 이게 작은 단위라 간단한 것 같지만 사실은 엄청난 일이다. 1억원을 바꾸면 1년전에 비해 1천1175만원이나 손해를 보는 셈이다. 태국에 나와 있는 주재원이 한국돈을 기준으로 급여를 송금받는다면 속절없이 10%는 준 것이고, 태국에서 바트화 받고 사는 사람들은 한국가면 그만큼 유리해 진 것이다. 태국인의 한국여행은 손쉬워졌지만, 한국인의 태국여행은 부담이 가게 된 상황이다.

태국에선 다음달 한류콘텐츠와 한국기업의 한국진출과 활성화를 연계하는 한류엑스포가 열리고 이를 통해 유관행사들이 많이 개최된다. 5월 동안 현지기업을 돕기위한 기업활동 지원협의회가 있었고, 한식요리 컨테스트와 한국컨텐츠 판로확대를 위한 세미나, 한국관광홍보 행사 등이 개최됐다. 뉴스레터에는 없지만 대형 Food 페어가 열렸고, 한국에서도 다수의 업체가 참여했다. 태국은 선거 후 국회가 공식 출범했고, 연립을 통한 새 정부 구성이 어떻게 될지가 최대의 관심사다. 선거후 태국 정부단체들의 한국방문이 잇따라 이어졌다. 방콕 전문 전시장인 임팩트 아레나와 바이텍 방나에선 다음달에도 여러 대형이벤트가 열린다. 동방신기, 트와이스 등 다수의 K-POP 콘서트도 변함없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