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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전 잉락총리 똑똑한 아들 자랑
 
  태국 전 잉락총리 똑똑한 아들 자랑  
     
   
 

해외 도피 중인 잉락 전 태국 총리가 ‘똑똑한’ 아들 자랑에 나섰다.
잉락 전 총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들 수파섹 아몬차트(닉네임 파이프)가 10월 17일부터 호주에서 열리는 세계 수확경시대회에 나가게 됐다고 밝혔다. 
방콕내 국제학교에 다니는 파이프는 2명의 한국학생과 팀을 이뤄 30명의 동남아시아 대표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잉락은 “아들의 소식은 힘을 솟게 한다”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해 쌀수매 관련 법원 유죄 확정전 비밀리에 해외로 도피한 잉락총리는 방콕 동북부의 30억원대 집이 경매 위기에 놓여있지만 아직까지는 처분이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결혼식을 올리지 않은 사업가 남편 사이에 유일한 혈육인 파이프는 고등학생 쯤으로 보이는데 여전히 어머니의 집에 살고 있고, 얼마 전에는 군복무 면제를 위한 군사훈련 교육에 나와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by Harry>